‘신병3’ 김민호 “35살에 21살役…노화에 분장팀 도움”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7JOCBW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713b05bc77cddfe320bf2ee3021797f0f4fb1408da9f77195b654b99900c0" dmcf-pid="XKziIhbY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병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민석.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50400436fgik.jpg" data-org-width="700" dmcf-mid="GwjYb9kP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50400436fg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병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민석.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0ffa5529e906fec1f3b13a0491bbe7500aa1858f10a54cb85f2f21105945ce" dmcf-pid="Z9qnClKGHy"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호가 시즌을 이어가며 고민했던 부분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1d82530a06c03cadfbfb0c04999f5a8a713150f6bf67df8ace86d9d53179d379" dmcf-pid="52BLhS9HGT"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극본 윤기영 강고은, 연출 민진기 조제욱)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 민진기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8350019d2db81fa1654d1f59a30464b2434fbf852b34546e4483b0202b98429" dmcf-pid="1Vbolv2X5v" dmcf-ptype="general">‘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75ee63e7312f90e4d382020df1e2221ba86dd8f2de0f8debd6876ef6adc6e06" dmcf-pid="tfKgSTVZYS" dmcf-ptype="general">‘군수저’ 김민호는 상병을 고지에 둔 박민석 역으로 다시 한번 출격한다. 김민호는 “시즌1 때는 주인공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처음이고 원작 인기도 많으니 ‘잘해도 욕 먹겠지?’ 하는 마음에 열심히 하려고 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걱정한 것 보다 예뻐해주셔서 마음을 일찍 내려놓고 주인공 부담 없을 정도로 다른 배우들에 많이 의지했다. 출연진이 모두 주인공이란 마음으로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2bccf45de2379f0eb74fb266290ed1c41bce385e257147705903d595de1671" dmcf-pid="FwcH9VDxGl"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 2, 3가 되면서 시즌1보다 많이 세월이 묻어나는 느낌이 드는 게 제일 걱정됐다”라며 “ 열심히 관리 한다고 했는데 감독님이 워낙 술 많이 사주셔서 노화도 빨라지는 것 같더라. 분장팀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4fb2c7d0291934bdd890eb9f87474902b1ad29494a015f1e8d83d7abe50e95" dmcf-pid="3rkX2fwMGh" dmcf-ptype="general">김민호는 또 “박민석은 이제 21살이 된 사람이다. 시즌1에서 20살 이었다. 어린 20대 초반 느낌 가져가려고 극단적으로 초등학생으로 나이를 잡고 연기했다. 엄마 치마폭에 쌓인 겁많은 초등학생 코스프레를 떠올리며 연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291febaed81539e6d2e1afb3b9789186402e6ca5743ad19e9c11a84502fa61" dmcf-pid="0mEZV4rRHC" dmcf-ptype="general">‘신병3’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psD5f8meGI"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악연', 국내 TOP 1위·글로벌 4위…순조로운 출발 04-07 다음 김동준 “전역한지 2년, 몸을 다시 키웠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