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 작성일 04-07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243개 팀에서 1709명 선수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7/NISI20250407_0001811260_web_20250407151409_2025040715153934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올해 첫 전국단위 종합사격 대회인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7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br><br>미추홀기는 지난 2000년 지방자치단체에서 창설한 첫 사격대회로 26년 동안 학생대회 공기총 대회를 시작으로 전체 부별 공기총 대회를 거쳐 작년에는 전 종목을 개최하는 종합사격대회로 거듭 발전했다. <br><br>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43개 팀에서 1709명 선수가 참가한다. <br><br>대회가 열리는 옥련국제사격장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건립된 국제 규격의 사격전용 시설로, 최첨단 전자표적 시스템과 국제 대회 기준에 맞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br><br>이번 미추홀기는 공기소총, 공기권총, 25m 권총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며, 특히 국가대표선발전 및 세계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에게 중요한 실전 경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대회 일정 및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대한사격연맹에 따르면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7일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국내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이번 대회를 통해 사격 스포츠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br><br>강연술 사격연맹 회장은 "옥련사격장에서 최종 훈련을 마치고 출국한 국가대표선수단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경정, 선수건강과 공정한 경주를 위해 금지약물 검사 확대 시행 04-07 다음 대한체육회, 조직 쇄신 위한 스포츠 개혁 혁신 과제 발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