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체험 강좌 지원 작성일 04-07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1개 지자체 및 민간과 협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7/0008178354_001_20250407151723884.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국 41개 기초 지방자치단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br><br>'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는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스포츠 복지 프로그램이다. <br><br>체육공단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키자니아', '스포츠 몬스터' 등 민간 협업을 통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이번 강좌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svoucher.kspo.or.kr)에서 매달 수강 자격을 확인한 후 다음 달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민간과의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보건의날 "30년 건강 발자취, 건강한 미래 잇는 도약" 04-07 다음 미사경정공원, 봄나들이 명소로 제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