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7년 만 팬미팅 개최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보영 팬미팅, 4월 21일 선예매·4월 23일 일반 예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xRtY8tEj"> <p contents-hash="d11d984cd1cb9cb8df1708eea51a27cf70ba6aa1925adaac7a2c0c403b6b38dc" dmcf-pid="GfMeFG6FE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오는 6월 팬미팅을 개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3fc9abae00f5e20daef845de1dc9ef8799650f944ce0947d9786bb2e9d081" dmcf-pid="H4Rd3HP3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52322252ijpj.jpg" data-org-width="670" dmcf-mid="WTwm6Kc6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Edaily/20250407152322252ijp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bf92572cd151552a747ab29044fa2b13c0c2ec3bed823115d59d0a415f53ec3" dmcf-pid="X8eJ0XQ0Og" dmcf-ptype="general"> 6월 7일 열리는 박보영의 팬미팅은 오후 2시, 7시 두 차례에 걸쳐 YES24 LIVEHALL에서 진행되며 2019년 팬미팅 이후 약 7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라 더욱 뜻깊다. </div> <p contents-hash="e6d22588240adb1a220776b1b83bd722e8130f4a4495fc9e219a74caf576bdb0" dmcf-pid="Z6dipZxpOo" dmcf-ptype="general">2025 박보영 팬미팅 ‘written BY’의 타이틀에는 특별함이 담겨 있다. 박보영의 이니셜 BY와 ‘~에게’라는 뜻의 전치사 by가 더해져 지금의 박보영이 있기까지 항상 진심으로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박보영의 의사가 반영된 것.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팬미팅의 타이틀을 이와 같이 결정해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6c87c262f35dc1d62052a4453e96c556464ccfeaebf482972c85b3933e07bc14" dmcf-pid="5PJnU5MUmL" dmcf-ptype="general">지난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2008)으로 전국 82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늑대소년‘(2012)으로 다시 한번 흥행에 성공했고, 2015년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과 2017년 JTBC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으로 박보영의 전무후무한 매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f57d6470c94a0c7e924c5ca286e0c1dd899bf3f51dd87b7c3703f7a83a303b9" dmcf-pid="1X0UmA1mIn" dmcf-ptype="general">이후 박보영은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한 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비롯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 이어 최근 ‘멜로무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호연을 보여준 것은 물론, 특히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인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통해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16ec58afabe059ed4a946136e9ec7ffa67fa6ded38ead16eb07569f9d3f833" dmcf-pid="tZpusctsmi" dmcf-ptype="general">또한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하는 박보영은 국내 팬미팅을 확정 지으며 팬들과의 소통과 더불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e6b8ecb3822c373ec636bc61f9123a61009d266132314260980f005177413f4" dmcf-pid="F5U7OkFOsJ" dmcf-ptype="general">한편, 2025 박보영 팬미팅 ‘written BY’는 YES24 티켓을 통해 4월 21일 오후 8시 선예매, 4월 2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31uzIE3IOd"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vs한석규 →김태리vs아이유? 조연상은 독보적 염혜란인가 (백상) [종합] 04-07 다음 박진주 ‘놀뭐’ 하하 놀림에 속상 “母한테 이른다고 했는데…” (두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