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DJ 하차 소감…"지난 993일, 삶에 가장 뜨거웠던 시간" 작성일 04-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RzIE3I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bb2f048447b3cdb58a35495625fa198895c7ebafa15dd05a09f4becbac3c3" dmcf-pid="VEeqCD0C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BSfunE/20250407152117351rhig.jpg" data-org-width="699" dmcf-mid="9yN8GlKG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BSfunE/20250407152117351rh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68bda7366c43c7cb228fdefe2967b3fdc3dc1cc76e31152129caccedee3a5c" dmcf-pid="fDdBhwphy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3년 만에 SBS 라디오 '뜨거우면 지상렬'을 떠나는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146f0961b5103b75ca8b5b9171110f512c8080cb2fa68a8035a2ac66618e46" dmcf-pid="4wJblrUllp" dmcf-ptype="general">2022년 7월 18일부터 2025년 4월 6일까지, 약 3년 간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의 DJ를 맡아온 지상렬은 지난 6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뜨거우면 지상렬' 마지막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지상렬은 아쉬움이 담긴 청취자 사연을 담백하게 소개하고 '뜨거운 안녕', '만남',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 '이별 아닌 이별' 등 신청곡을 들려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f13e262c49fd1a60180dd12e9733c369e5a52d504be27f26d9a1301dafb5e66" dmcf-pid="8jQUmA1mC0" dmcf-ptype="general">지상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7일 "지난 993일, 매일 4시부터 6시는 지상렬 씨의 삶에 가장 뜨거웠던 시간이었다"며 "가장 뜨거운 쇠가 찬물에 담금질해 더 단단해지듯 다시 청취자들을 만날 때 높아진 강도와 경도의 웃음과 함께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1f5854c18f37ea3475ee457ae4bfd9eaacb7d84f21b8f858cdf8330372bf81" dmcf-pid="6Axusctsh3" dmcf-ptype="general">또 "매일 지상렬 씨와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추억을 함께한 제작진, 그리고 누구보다 '뜨거우면 지상렬'과 함께 뜨거운 하루를 만들어준 청취자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333a835747b65840e4885a27deecc53ad4c08e905e3ba456441fab36895a2a" dmcf-pid="PcM7OkFOyF"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편안한 진행과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오후 시간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에너지, 무엇보다 데일리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특유의 신선한 비유와 입담으로 '언어의 연금술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55a71b90c45fe45a5f3ac0e1a487ca6e13146403f1062932e09d9fce3f243c5" dmcf-pid="QkRzIE3Ilt" dmcf-ptype="general">'뜨거우면 지상렬'은 예능과 교양정보를 접목한 코너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홍성우, 김지연 의사 등 전문가들로부터 듣는 생활 속 의료상식부터, 박지윤 성우의 실감나는 연기와 고승우 변호사의 법률상담, 박휘순, 허안나, 강재준, 아나운서 김기혁, 조은나래, 요리연구가 홍신애, 가수 배기성, 과학 커뮤니케이터 곽재식, 아역배우 김규나 등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지난 3년 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b7cb6fa800d37d30bd82ef0bb2b34be1c98dea6c84c135f70728b30170b0739f" dmcf-pid="xEeqCD0CT1" dmcf-ptype="general">한편 지상렬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 JTBC '오! 마이 홀릭'에 고정출연 중이며 최근 공개된 OTT 티빙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리그 시즌2'를 비롯해 개인 SNS에 숏폼 코미디 '휴먼상렬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544dae50bbcb59fd1849a71102ee4b6d4c2949dd6665cccc8160d60f67a1576e" dmcf-pid="yzGDfqNfh5" dmcf-ptype="general">[사진=A2Z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052c9ad579e900ba7459b04c762b6e781510c09e6929382a5616cf3cce29e3fd" dmcf-pid="WqHw4Bj4lZ"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83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4' 박해린, 지수X서인국 '월간남친' 출연할까…"긍정 검토 중" 04-07 다음 ‘신병3’ 민진기 감독 “치열하게 웃겨드리겠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