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 17', 한 달만에 OTT 行…1170억 원 손실 추정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Tm8bA8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d889256bc47a28d2d4467c7b7f9ba1d8c250eba13c44d2c3f8de8e32c0aa82" dmcf-pid="Veys6Kc6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53651775affq.jpg" data-org-width="550" dmcf-mid="9JBFkoGk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53651775af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d0428ff40c0af0c332395caac13c386930bcafd77076c5a100debc23261e5" dmcf-pid="fdWOP9kP5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극장 개봉 한 달만에 1천억 원대 손실과 함께 OTT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99ee50a259a1d2def843667e3d91e4d4ac1ddbf3e8176423c8a4e74f5a1373b1" dmcf-pid="4UaR1W411F"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신작 목록에 따르면 '미키 17'은 오는 7일 오후 9시(미 서부시간)에 이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또 애플TV와 판당고 등 다른 여러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e5acf847ba098dc8d32dadbf7c89e08594872c7da1f8050438ded18c82621049" dmcf-pid="8uNetY8t5t" dmcf-ptype="general">미 영화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달 7일 북미 3천807개 극장에서 개봉된 '미키 17'은 약 한 달간 티켓 매출로 북미에서 4천468만달러(약 653억원), 북미 외 지역에서 7천770만달러(약 1천136억원)를 합쳐 총 1억2천238만달러(약 1천789억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d25170f3b4ab790242a9992488a329b804b69c4495af95c99b3a1c91424bc24" dmcf-pid="67jdFG6F11"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6일까지 누적 관객수 299만8천372명으로 누적 매출액 약 296억원을 벌어들였다.</p> <p contents-hash="1bcfec00ed5cd70641d26239424160cc5e7c0c674cf30b75b2d52b9686186603" dmcf-pid="PzAJ3HP3t5" dmcf-ptype="general">사실상 흥행 실패다. '미키 17'은 마케팅·홍보 비용을 제외한 순 제작비만 1억1천800만달러(약 1천700억원)가 투입됐다. 여기에 투자배급사 워너브라더스의 마케팅 비용이 8천만달러(약 1천169억원)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손익분기점은 약 3억달러(약 4천385억원)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28a5dbad5beeaab8d602aa62ee6396186d47aab37c194b87aa1b6c027e8028ea" dmcf-pid="Qqci0XQ0GZ" dmcf-ptype="general">외신은 지난달 하순 '미키 17'의 전 세계 티켓 매출이 총 1억4천300만달러(약 2천90억원)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업계 예상치를 전하면서 이 영화의 손실액이 약 8천만달러(약 1천169억원)으로 추정했다. </p> <p contents-hash="715c3fcf71dba532f53221bf809881c86080ae7e292179cd6b4d2105c0b746e2" dmcf-pid="xBknpZxpHX"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이 예상치를 넘지 못하며 더 큰 손실을 안게 됐다. 특히 적자 폭이 상당해 OTT 등 플랫폼 판매 매출로도 메꾸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f3985072562fb773fdb471f34c329f4b0d9a8399e2837aabea87906db8b2640" dmcf-pid="yw75jiyjZH"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로 지난 2월 28일 개봉했다. </p> <p contents-hash="18d2c2c5123776416223991cfc0d06a92531b6886ae2950452596b88db786ca4" dmcf-pid="Wrz1AnWAYG" dmcf-ptype="general">사진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YmqtcLYcHY"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병 3’ 김동준 “‘고거전’으로 7㎏ 뺀 몸무게, 상의탈의 장면 준비로 다시 벌크업” 04-07 다음 '폭싹' 효과 제대로 본 아이유, 1000만 유튜버 등극 [IZE 진단]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