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3’ 김민호 “박민석은 제 인생캐, 어릴 때 꿈 이뤄졌다”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1FZTVZ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6ed6ff7c070537dab328afa6fcb5a6fe04b287da3ff0ca2604ccacd6119812" dmcf-pid="pXt35yf5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호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신병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54310355twzp.jpg" data-org-width="1100" dmcf-mid="togjoRlo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54310355tw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호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신병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0d97454a1d25c067b0440cae18ab8240fc506f86445b6486258b71445786c" dmcf-pid="UZF01W410g" dmcf-ptype="general"><br><br>ENA 새 월화극 ‘신병 3’에 출연한 배우 김민호가 드라마의 의미를 설명했다.<br><br>김민호는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신병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김민호, 남태우, 김동준, 오대환, 김현규가 참석했다.<br><br>김민호는 이 작품의 주연 박민석 역을 맡아 세 시즌 연속 주인공을 연기하고 있다. 2006년부터 연기를 시작했지만 ‘반올림’이나 ‘경이로운 소문’ 정도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신병’의 시리즈를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연기를 펼치기 시작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b051c6bfb74ab0a4f94b915774c08c0cfd09bb750c4cad9f826b4bdf4eb7d" dmcf-pid="u53ptY8t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호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신병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54312161vmmx.jpg" data-org-width="1100" dmcf-mid="F9Ncadva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54312161vm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호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신병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1c5d78ec4bbceef8f38b3b2263b250ac0d03255d07932711df2e3e560bcc58" dmcf-pid="710UFG6FUL" dmcf-ptype="general"><br><br>김민호는 햇수로 4년째 군복을 입고 촬영하는 소감에 대해 “용감하지도 못하고, 싸움도 못 하는데 군인 역을 이렇게 많이 할지 몰랐다”며 “‘신병’과 박민석 캐릭터는 제 인생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그는 “과거 재롱잔치를 할 때 친구들이 꿈을 물어보면 ‘군인이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캠코더 영상이 있었다”며 “미리 제 상황을 예언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아기 때 아버지의 예비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도 많았던 걸 보니, 운명적인 작품으로 느낀다”고 덧붙였다.<br><br>‘신병’ 시리즈는 장삐쭈 작가의 애니메이션 원작으로 2022년부터 드라마화돼 세 번째 시즌이 방송된다. 집안이 다 군인인 ‘군수저’ 박민석이 이등병으로 군에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군대 안 인간군상의 모습을 블랙코미디 느낌으로 담아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c8874e548eecb4e72e28bf345418846eac77f4cbe46b61c942bb6d43ae068" dmcf-pid="ztpu3HP3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태우(왼쪽부터), 김동준, 김민호, 민진기 감독, 오대환, 김현규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신병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54313784wpqy.jpg" data-org-width="1100" dmcf-mid="3c5tXv2X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54313784wp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태우(왼쪽부터), 김동준, 김민호, 민진기 감독, 오대환, 김현규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신병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T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d40bdac2bccee4ea47cdcb6d7162c8ab59410c8e05ad36522d8a9bbbb899ec" dmcf-pid="qDsIrj5rpi" dmcf-ptype="general"><br><br>기존 멤버 김민호와 남태우, 이상진, 조진세, 이충구, 김현규, 이정현, 전승훈, 이수지에 새 얼굴 김동준, 오대환, 김요한이 합류한 ‘신병 3’는 7일부터 지니TV에 16부작, ENA 월화극으로 8부작 공개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3세 연상 박정민에 반말 호칭? "'오빠'가 입에 잘 안 붙어" 04-07 다음 아홉(AHOF), 투표로 증명한 기대주⋯데뷔 전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장식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