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헌재 개판"…尹 전 대통령 파면에 '분노'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9qU5MU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ba4ed9967f81595f564ef66e81c38a07652e7a187f55d2fb3c2812a973d72" dmcf-pid="762Bu1Ru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54102446zbd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vCmA1m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154102446zb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765320201cb9ac38fc1e2dc7494bcfbd432fbdadef37f25a728177f932792a" dmcf-pid="zPVb7te7G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가수 김흥국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분통을 터트렸다. 김흥국은 지난 4일 자신의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게시된 영상의 댓글을 통해 여러 대중과 논쟁을 벌이며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6efb1a4bf1ac8d036867accca248e32a2ceac29b83422d218ea50014359123" dmcf-pid="qQfKzFdzGZ" dmcf-ptype="general">한 대중이 "앙 나라를 잃었다"는 댓글을 남기자 김흥국은 "헌재 개판"이라며 불만을 표시했다. 또 다른 대중이 "이제 내란나비(김흥국 히트곡 '호랑나비'를 빗댄 표현) 때려잡을 일만 남았네요"라고 달자 김흥국은 "잡아라. 누구 맘대로"라고 맞받아쳤다. 또 다른 사람이 "다음은 누구 지지해서 탄핵시킬래"라고 묻자 김흥국은 "인간아. 그렇게 살지 말라"며 직접적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b3aa3b8afae98a0afb59ec8f26c3ab6ac449a363a374281671643d79139ff69" dmcf-pid="Bx49q3JqXX" dmcf-ptype="general">반면 김흥국 지지자들은 그를 옹호하며 "나라가 걱정이네요. 큰 어른답게 자리 지켜주세요", "김흥국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멸공. 김흥국님 최고"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그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옹호했다.</p> <p contents-hash="b32c57824fe4ecd75e708d983e3e255bc1056bcb824ea4e180828cb51ce85970" dmcf-pid="bM82B0iB5H"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지난 1월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윤 대통령 지지자 집회에서도 공개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전 해병대 출신이다. 나라가 어렵고 국민이 힘들 때 해병대가 제일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지키는게 해병대라고 배웠다"며 윤 대통령에 대한 강한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b251412dc502f8911fd2e89f061ac1869e1d0ecc1d73e8a89909107ec694651" dmcf-pid="KR6VbpnbHG" dmcf-ptype="general">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헌정사 두 번째 탄핵 사례로 기록됐다. 지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두 번째로 선고 즉시 효력이 발생해 윤 전 대통령의 신분은 4일 오전 11시 22분부터 '전직 대통령'으로 변경됐다. </p> <p contents-hash="dc2f196ab263052f3eeb974f1789a36d8c6d27d30f51a3121fa55c1cdd1d7240" dmcf-pid="9ePfKULKGY" dmcf-ptype="general">헌재는 "피청구인의 법 위한 행위가 헌법 질서에 미친 부정적 영향과 파급효과가 중대하므로 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수호 이익이 파면에 따르는 국가적 손실을 압도할 정도로 크다고 인정한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fea5bda68773ee36d3f71b11d8876d9170aec29de627ab77df5ce7c124d10414" dmcf-pid="2dQ49uo9XW"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러브썸 페스티벌', 반 고흐 '담배 피는 해골' 담은 포스터 공개 '강렬' 04-07 다음 홍화연, 박형식 출생의 비밀에 얼어붙은 듯한 정적(보물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