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금명이 아빠로 좋아해줘 기뻐…영화 ‘야당’ 통쾌한 작품 나와 흐뭇” [SS현장] 작성일 04-0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TDDaXD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387428ee0ba1a95b6346aa9ddfb81ddce52511b7f29f0b845f94a1ea33e73" dmcf-pid="8LywwNZw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시사회ㆍ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박해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64634633kfcy.jpg" data-org-width="700" dmcf-mid="VgiffqNf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64634633kf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시사회ㆍ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박해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a65f576a35c11ea254f2fcbd445ce3a6ac1ce440f39781014518eb30c4d58" dmcf-pid="6oWrrj5rT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폭싹 속았수다’에서 ‘금명이 아빠’로 심금을 울린 배우 박해준이 이번에는 마약수사대 형사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c426a5ef6bdc5aa05f80da63160a78f9727c5deb780aa747f34e092e5bf32a95" dmcf-pid="PgYmmA1mWQ"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시사회에서 “금명이 아버지로 주변에서 너무 많이 좋아해주셔서 기쁘다. 어딜 많이 안 돌아다녀서 실제로 뵌 분들이 별로 없다”면서도 “홍보일로 만나는 분들이 너무 잘봤다고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426ba63293b79136ef11f768720d48a4f0794daa84f477ceb1c832cc210ae0" dmcf-pid="QAZCCD0CTP" dmcf-ptype="general">‘야당’(감독 황병국,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d01923a77642377da7557dd5213480f72a879c8c035291a24fa015c255f5bd4e" dmcf-pid="xc5hhwphv6"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영화 ‘야당’도 굉장히 통쾌한 작품이다. 형사 역을 하면서 감독님하고 매번 상의를 많이 했다”며 “재밌는 작품이 나온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5edc8f6145e8ad0b913fc458d64d096ab467ffde604333a47816fb0003f9c" dmcf-pid="yun44Bj4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시사회ㆍ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박해준이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64635476ufra.jpg" data-org-width="700" dmcf-mid="fQYmmA1m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164635476uf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시사회ㆍ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박해준이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8b1926c3f2b5d8b5e7c05bdce9c05b8101f175d55cc2f57b984b4b8469c1df" dmcf-pid="W7L88bA8h4" dmcf-ptype="general"><br> 이어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관식이 입고 나온 패딩을 입고 홍보에 나올 생각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8a46c63cc3d6bb4f436dc99e7c27cfb1f335e0a959b5a10b474aaaa049e47f" dmcf-pid="Yzo66Kc6Wf"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작품에서 입은 패딩을 입고 가방을 메고 서볼까 생각도 해봤다. 이렇게 된 김에 ‘야당’ 흥행을 위해 그런 생각도 했는데, 그냥 이렇 멋있게 입고온 거 잘한 거 같다”며 “이 작품도 가족의 가장인 형사로 나온다. 이렇게 된 김에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배님을 뛰어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관심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d3ec3e4c735a4dc63d9da43723c702a93b784f6145f219489c7e68a69d7549" dmcf-pid="GqgPP9kPvV" dmcf-ptype="general">박보검, 강하늘 등 미담 제조기 배우들과 함께 한 것에 대해 박해준은 “박보검과 강하늘 미담을 가진 배우들 덕을 보고 있다”며 “발끝도 못 쫓아가지만 그분들 보면서 올바른 삶을 살아야겠구나 반성도 하고 있다. 좋은 사람하고 작업하는 게 즐거운 일인지 몰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d67ea0bee3d33b3fced9881e0fa97a933f7b3ecc0ea46908d91889e5f2c54b" dmcf-pid="HBaQQ2EQl2"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형사 역을 맡은 것에 대해 “마약 집단에서는 옥황상제라고 불리는 집요한 형사역을 맡았다. 다른 형사들하고 달리 마약수사대 형사 특유 느낌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전반부와 후반부 조절이 필요했다. 잘 나가는 마수대 오상재였다가 어떻게 변해가지는지, 나머지를 채워가는 걸 생각하면서 연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92091140cdd63bc71d77db453cd032f596153daa58659ad955ead3b9687638" dmcf-pid="XbNxxVDxv9"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은 오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반려묘 '안주' 때문에 "비싼 소파 살 수 없다" 푸념 04-07 다음 “어깨 수술해 줄 걸” 이윽고 쓰러진 50대 가장…6명 목숨 살렸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