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박보검·강하늘 덕 보고 있다‥잘 살아야겠다 반성”(야당) 작성일 04-0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ghhwph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7e55b8bff95b7f98bb7add7cb4e70e5d65a9b0e5a6d26f9428abf43fbec2d" dmcf-pid="2DallrUl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64508498ogrs.jpg" data-org-width="650" dmcf-mid="KHZ99uo9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64508498og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e3aeeed268d8cb07f279c5da2892ff6ea2ca32968cae391cb7b759fea85ab" dmcf-pid="VwNSSmuS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df8be1bdf374d1093a4b61f4cb256cfec8ee15db80281272774e5f3da8c4c63" dmcf-pid="frjvvs7vW1"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박보검, 강하늘 덕을 보고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29fbf3c57cb873b8308aa899395d349c94fd84b32d726c7de42d48576ab3f1" dmcf-pid="4mATTOzTC5"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4월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연예계 대표적 미담 제조기들과 연기합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8838355208807a13daed1216c8caa8862d67e8999480938332e3375fdbf4751" dmcf-pid="8scyyIqyyZ"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박보검, 이번 '야당'에서는 강하늘과 함께 연기한 박해준.</p> <p contents-hash="35ed7dc3f0bc409a1c8e417652888b6eabbb56270427fd2c73252e5b6f334b5a" dmcf-pid="6OkWWCBWhX" dmcf-ptype="general">그는 "대표적인 미담 제조기들과 함께 연기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그 분들 덕을 좀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30e05792ad8c2afda8ff0684251a1007d1f68d98bc86f897a2c0805c6dd4bd" dmcf-pid="PIEYYhbYTH"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발 끝도 못 쫓아가지만, '올바른 삶을 살아야겠다' 반성한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 작업하는 게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929e4099460d7849d2269d1fcb8100423e082d0d3c000552eb2afec99a028d2" dmcf-pid="QwNSSmuShG"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4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1,312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서로 다른 목적으로 얽힐 인물들이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27b71062285543d45cf7a5491f914ca0cb8bcf9a0f0ca61ced7ae2a160d5d38" dmcf-pid="xrjvvs7vh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bpPP9kP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박해준 "'폭싹' 관식이병 유발자? 최불암 넘는 '국민 아버지' 노려"[Oh!쎈 현장] 04-07 다음 박해준 “‘폭싹 속았수다’ 인기 체감? 밖을 돌아 다니지 않아서...” (야당) [MK★현장]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