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제조기' 강하늘, '야당'서 마약연기 "실제NO..대본에 충실했다"[Oh!쎈 현장]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WC7te7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89ab1f8da3d568996f664e229b0c249f12986787c0248741d84cc1105d4136" dmcf-pid="zRYhzFdz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배우 강하늘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4.07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65448283luoh.jpg" data-org-width="530" dmcf-mid="uB3H4Bj4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65448283lu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배우 강하늘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4.07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e562bd13a127a929d8f27cbacd5793c116bba311a48aaf723df65e6424d21" dmcf-pid="qeGlq3Jqvx"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강하늘이 '야당'에서 마약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1fdf30000a67cfa467b5010aff0f4ebb148449962cab8813cbd8603f5fac3e0" dmcf-pid="BdHSB0iBCQ"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황병국 감독과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8d5828b8c79780532f57f7ca0353bf36dc6e74c5eec32493e90ab24fd72bcb0" dmcf-pid="bJXvbpnbSP"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78e55befa92247c9fd9b16dc4cd4ebb327098327f2f4d514f045d7c45a5a04a5" dmcf-pid="KiZTKULKS6" dmcf-ptype="general">작중 강하늘은 마약판 브로커 이강수 역으로 분했다. 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제일 중점 둔 부분은 아무래도 야당일을 하는 친구지 않나. 많은 분들이 제목도 '야당'이다 보니 이강수 캐릭터 따라와야하는데 너무 악해보이면 비호감으로 따라오기 힘들것 같고 그렇다고 인물이 하는 행동 정당화 하면서 선하게 보이고싶지 않았다. 그 중간을 감독님과 많이 상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67b768ddfd10a5fe4f73bd26992d0f38f27b776a4588c19a069518d0535891" dmcf-pid="9yxVcLYcl8" dmcf-ptype="general">이어 "이 친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시면서 쫓아와주시면 좋겠다. 그런 욕심 가지고 했는데 그렇게 보였는지 잘 모르겠다. 그런 생각 가지고 가장 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fe3198a90c6a2f15a95fc064446edff12ba83f6ae1a445821e10f90d397c51" dmcf-pid="2WMfkoGkv4" dmcf-ptype="general">특히 그간 연예계 '미담제조기'로 잘 알려져있던 만큼 '야당'에서 마약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묻자 "제가 실제로 야당은 아니지 않나. 연기를 한 것이다. 미담 제조기 그런건 생각 안해봐서"라고 쑥스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저는 충실히 임했다. 대본이 너무 재밌어서 이 재밌는 대본을 여러분께 재밌고 맛있게 전달드리고 싶어서 선택했고 감독님과 열심히 연기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e13ef96053b06402ccb2544853b07be7a144c31d6e829be1f4cc3523239f00" dmcf-pid="VYR4EgHEvf"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오는 16일 극장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fGe8DaXDlV"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0ec720cbfea01ac155c239ce181fc0e98b85fa7688b79607a9092d8875aaeec3" dmcf-pid="4Hd6wNZwT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조은정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강하늘 "이강수 캐릭터, 악역과 선역 줄타기가 중점" [TD현장] 04-07 다음 ‘야당’ 강하늘 “마약 브로커 경수, 비호감도 선하게도 보이고 싶지 않아…중간선 타기 쉽지 않았다” [SS현장]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