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이렇게 된 김에 최불암 넘는 국민아버지 되볼까" 너스레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폭싹 속았수다'에서 '야당'으로 <br>박해준, 신작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P3R4rR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1294fbdfcec8b3ca93b695773f16c66333e731924a3576c362ba9ddf8aeb1" dmcf-pid="GvQ0e8me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야당' 스틸컷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ed/20250407165404525gg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BW27g2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ed/20250407165404525gg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야당' 스틸컷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f3973b5318b479977000b30f134513ac1bd528eb994b4dafb00a3aa49d659a" dmcf-pid="HTxpd6sdv1"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성인 관식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박해준이 영화 '야당'을 통해 범죄 액션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ed16927f3ad7a99231138f036953deccb81fcbbb43b9c5193bc1131cdaa2c04a" dmcf-pid="XyMUJPOJC5"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과 황병국 감독이 참석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312a95e22eba3283632e1078878477f6256d5db9fab38dc0618ec2ce9e12e3" dmcf-pid="ZWRuiQIiCZ"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밝은 곳에서 스포트라이트 받는 게 오랜만이라 기분이 좋다"며 "영화를 어떻게 봐주셨을지 궁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62ed282dd3229d90723b788e36ce703df15f064cf6bb58129369957ffae933c" dmcf-pid="5SP3R4rRWX" dmcf-ptype="general">그는 "마약집단에서 옥황상제로 불리는 집요한 형사로 한 가정의 가장"이라며 "후배 형사에게 나름 멋있는 마약 수사대 팀장"이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cf1b39a8e0a5beda8fd4ead1151d86c182dfba6fcec9300e35ed2acbc92cf5b" dmcf-pid="1vQ0e8meSH"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방영 후 뜨거운 호응을 얻는 소감에 대해 "금명 아버지로 주변에서 많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 기쁜데 어디 돌아다지니 않아 실제로 뵌 분들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0d53c237bdad8ffcd8c2527276091b4bdcf0baeb2f092bd5a93d9e88bd41d1" dmcf-pid="tTxpd6sdvG"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만 있다가 홍보 일 때문에 나가면 너무 잘 봤다고 해주신다. 이런 작품을 또 할 수 있을까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ce4c321716cb001a8c3a27f90f0880ad32bb7f1199fc221e3afa59231c860" dmcf-pid="FyMUJPOJ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야당' 스틸컷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ed/20250407165406158qu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Dqy9uo9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ed/20250407165406158qu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야당' 스틸컷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5d26b8fc7adf7e23f8a76fd0c09aab02e55c608cc5a5402a7f3e40228b650c" dmcf-pid="3WRuiQIiCW" dmcf-ptype="general"><br>박해준은 '야당'에 대한 기대감도 잊지 않았다. 그는 "형사 역할을 하며 감독과 상의하고 작업했고 재밌는 작품이 나온 것 같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5ee96598f46aceeb7a319bb186cbe3952b7c9b44de07734ce17b6862da4777" dmcf-pid="0Ye7nxCnW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홍보 때 (양관식) 패딩을 입고 이 자리에 서볼까 생각도 했다"며 "이렇게 된 김에 '야당' 흥행을 위해 그렇게라도 해볼까 했지만 멋있게 입고 나오길 잘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1ada30e413d8247322c129454551deee4fae02e2254d460cf4beaff6f72db2" dmcf-pid="pGdzLMhLyT" dmcf-ptype="general">또 "이렇게 된 김에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배님을 뛰어넘는 그런 역할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d83b9a3ca6fa6930481e8782e26419c51056cb67c7642487417583a5bf49e66" dmcf-pid="UHJqoRlohv"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ea172c5beb0e9af7811ccaf1c31ce518d601e6b8b3e799f09af8f0541fcc6a1e" dmcf-pid="uXiBgeSglS" dmcf-ptype="general">대표 연기파 배우 강하늘과 유해진, 박해준이 각각 마약범과 수사기관 사이에서 정보를 사고 파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와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 그리고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로 변신해 뛰어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abe49ba8303e9a22afbf91f6ebf18ed019bfa8bd24c58dff6ca52febc38a873" dmcf-pid="7ZnbadvaWl" dmcf-ptype="general">'야당'은 최근 가장 큰 사회문제로 손꼽히는 마약을 소재로, 우리가 몰랐던 범죄의 뒷거래를 파헤치며 그 안에서 핵심 브로커 역할을 하는 '야당'이라는 존재를 주인공으로 설정한 흥미로운 소재의 작품으로 오는 4월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ad47077c55876754bb6333928a693b609adfaa1af16a05a0686839767dd71c0b" dmcf-pid="z5LKNJTNhh"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불 이용한 액션 연기...너무 안전하게 진행” (야당) [MK★현장] 04-07 다음 '야당' 강하늘 "이강수 캐릭터, 악역과 선역 줄타기가 중점" [TD현장]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