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류경수 너무 얄미워..첫촬영에 뒤통수 때리고 싶었다"[Oh!쎈 현장] 작성일 04-07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wLoRlo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a454f4f0d10ab54c6d620882497f016b1e6dc972fa1813a2ae4595587ff4b" dmcf-pid="H64u7te7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배우 유해진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5.04.07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70522180tces.jpg" data-org-width="530" dmcf-mid="YaL6P9kP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170522180tc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배우 유해진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5.04.07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8d56d39e3baf072630e6043fedac8b0015596c197e81a2e693efd3ca753ad1" dmcf-pid="XP87zFdzTq"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야당' 유해진이 후배 배우 류경수와의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1fdf30000a67cfa467b5010aff0f4ebb148449962cab8813cbd8603f5fac3e0" dmcf-pid="ZQ6zq3Jqlz"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황병국 감독과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8d5828b8c79780532f57f7ca0353bf36dc6e74c5eec32493e90ab24fd72bcb0" dmcf-pid="5xPqB0iBv7"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30e71a48e109a1be81ff8a926355974d0e728253b6c5ca6eb926c8ab4149a622" dmcf-pid="1MQBbpnbCu" dmcf-ptype="general">작중 류경수는 대한민국 언터쳐블 조훈 역으로,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조차 막 대하는 안하무인 연기를 펼쳤다. 그는 이같은 장면들을 소화하는 데 있어 "'인질' 찍을 때 제가 황정민 선배님을 납치했다. 그때 경험이 도움 많이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f3ad3813d62ad0fe6582c7c991087d8804a1e83916586c152abcd130943b89" dmcf-pid="tRxbKULKCU"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님 께서도 사실 되게 후배라고 생각 안하시는 것 같다. 동료로서 함께 만들어나가는 상대를 존중해주시고 제가 신나게 놀수있게. 놀랐던 경험은 테이크 돌고있을때 그러면 안되는데 저도 모르게 뭔가 나왔다. 그걸 보시고 그에 맞춰서 유연하게 리액션 하시더라. 유연해야 한다는 걸 다시 느꼈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f82e776c3d8ec6d424b7baf176ad6700f8358b2542c861f9919071e528d02a9a" dmcf-pid="FeMK9uo9lp" dmcf-ptype="general">이에 유해진은 촬영을 하며 실제로 얄미움을 느낀 적은 없는지 묻자 "영화에서 또 속 썩였을때 '좀 가만히 있으면 안 돼? 그게 그렇게 어렵나?' 하고 욕하지 않나. 그때 첫 촬영이었는데 뒤통수를 확 한대 빡 때리고 싶은 생각 있었다. 너무 얄밉게 하고. 그렇게 큰일 벌이고 꾸역꾸역 먹는 상황 자체가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유쾌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5e13ef96053b06402ccb2544853b07be7a144c31d6e829be1f4cc3523239f00" dmcf-pid="3dR927g2y0"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오는 16일 극장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0Je2VzaVl3"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0ec720cbfea01ac155c239ce181fc0e98b85fa7688b79607a9092d8875aaeec3" dmcf-pid="pidVfqNfSF" dmcf-ptype="general">[사진] OSEN 조은정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강태오표 로코는 만점”…오감 자극 ‘확신의 남주’ 04-07 다음 포르테나 오스틴킴, 5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오늘(7일) 티켓 오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