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마약 하는 장면, 연기 일 뿐! 너무 재미있는 대본을 맛있게 전달하고 싶어!"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aogeSgTt"> <p contents-hash="fb08b92794d87dba9624f321af78d45b692d2afe6ed4ace5839cf6db078cf1d1" dmcf-pid="psNgadval1"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1d70b1ef1f21850e93af68b3c2863716b026c19505641ef2f06a13df996e7" dmcf-pid="UOjaNJTN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70242103rzzi.jpg" data-org-width="800" dmcf-mid="6ZMeMfwM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70242103rz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6ceefd5f4f32f5201d0c6bab6f1da791ae6673ea87c7341d9ef077e97aa230" dmcf-pid="uIANjiyjyZ" dmcf-ptype="general"><br>강하늘은 "이광수를 연기했다. 연기하며 중점 둔 부분은 야당 일을 하는 친구가 너무 악해보이면 따라오기 힘들것 같고 선하게 보여서 정당화하고 싶지 않았다. 중간 선타기가 힘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며 따라오게 인물을 만들려고 했다"며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12105ef6378d0e00e26f7138abf0a8cc9a056a27d8ec84bb681e9e5b1343e56" dmcf-pid="7CcjAnWAS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후반부의 속시원함을 전달하고 싶어서 감독님과 어느 정도의 감정과 호흡을 할지를 많이 고민하며 테이크도 여러번 갔다"며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3f750909b94fb21a7d774233e1b792a7ba6362ac37696d1bd770a6eaf420dc7" dmcf-pid="zwonLMhLlH"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불, 액션이 많았다. 무술감독과 많은 분들이 너무 안전하게 해줘서 엄청 위험하다고 느끼지 못했다."라며 스태프들의 노고 덕분에 어려워 보이는 장면도 쉽게 촬영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f2a370001b0b704a73497bf410f02729ee51f7faa372b4b63651e9d82d118f2" dmcf-pid="qrgLoRlolG"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실제로 야당은 아니라서 연기를 한 것"이라며 마약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 재미있는 대본을 재미있고 맛있게 전달하고 싶었다"며 열연을 펼친 이유를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8d2bc8237766e68b548305e4a7a68555295dec8baea9a9007849074e4d081fc0" dmcf-pid="BmaogeSgSY" dmcf-ptype="general">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으로 4월 16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끝나도 못 보내…아이유→박해준 "따뜻한 귤차 같은 작품 됐으면" 자필 인사 04-07 다음 기대 한 몸에 받았는데... 믿었던 광해군에 발등 찍힌 사람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