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안치홍 부진·두산 이유찬 부상으로 1군 엔트리 제외 작성일 04-07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7/0001247119_001_2025040717270737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한화 안치홍</span></strong></div> <b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안치홍이 타격 부진에 시달리다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br> <br> 포수와 충돌한 두산 베어스 내야수 이유찬은 왼쪽 팔꿈치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br> <br> KBO는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7일 선수 등록 현황을 공개했습니다.<br> <br> 총 11명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br> <br>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안치홍입니다.<br> <br> 안치홍은 올 시즌 30타수 2안타, 타율 0.067의 극심한 부진에 빠졌고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br> <br> 최하위로 처진 한화는 외야수 임종찬, 투수 권민규도 엔트리에서 말소했습니다.<br> <br> 타율 0.300(30타수 9안타), 3도루로 활약하던 이유찬은 부상의 덫에 걸렸습니다.<br> <br> 이유찬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에서 4회 홈으로 파고들다가 상대 포수 유강남과 충돌했습니다.<br> <br> 왼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낀 이유찬은 7일 정밀 검진을 받았고, 내측인대 손상 진단이 나왔습니다.<br> <br> 두산 관계자는 "이유찬은 일주일 동안 반깁스를 하고 회복을 기다린다. 3주 뒤에 재검진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롯데는 외야수 윤동희, 내야수 강성우, 투수 박준우를 1군 엔트리에서 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신진서가 없는 중국리그 04-07 다음 '여자야구 1호선수'가 호주로 떠난 뒤, 한국에 찾아온 변화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