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예측불가 범죄 액션[MK현장] 작성일 04-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GotY8t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9318db55fde25847a64feea2c3d4d7f439a6fc134d9d8eab29a0f70c63d0a" dmcf-pid="QGHgFG6F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 류경수, 박해준, 유해진, 강하늘.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72413055fieq.jpg" data-org-width="650" dmcf-mid="8z8KmA1m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72413055fi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 류경수, 박해준, 유해진, 강하늘.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21c7c0c84e5576f733e4c1915ac27c0b1bcbbb9dcb3bb5888a967448030407" dmcf-pid="xHXa3HP3Gh" dmcf-ptype="general">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의 예측불가 범죄 액션 ‘야당’이 올봄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div> <p contents-hash="83182cb0d7c3ad977db2cfdbdee0923b315a16dfca12af197b15a2fbaca830a9" dmcf-pid="ydJ3advaYC"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야당’ 시사회가 열렸다. 황병국 감독과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69e27ac05b41427372f301a4b1a9777013b39c49f5e7cb79f6a418360b6c926" dmcf-pid="WJi0NJTNHI"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p> <p contents-hash="0875cfa1a53d08e80769be616fa746e8fb4cf0179afc698d9f36cbbdc5cbc2c5" dmcf-pid="YinpjiyjZO" dmcf-ptype="general">앞서 황병국 감독은 “‘야당’은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선 인물이라서 영화 소재로 다루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기존의 마약 소재의 영화나 드라마들은 어둡고 무거운 톤이 많은데 가볍고, 경쾌하고, 속도감 있는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87c6eadf9f9ae76998bc52f721f014e0d86f8953418862b58a7db8e9264748" dmcf-pid="GdJ3advaXs"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마약범과 수사기관 사이에서 정보를 사고 파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를, 유해진이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를, 박해준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류경수 언터쳐블 대선 후보 아들 조훈을, 채원빈이 수사 경쟁으로 한순간에 추락하게 된 배우 엄수진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18386895d6d9e18cdfbbc7bb29e1cc34e6b1669c4450affdc6581c1316e6b3a3" dmcf-pid="HJi0NJTNZm"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제일 중점을 둔 건 아무래도 야당 일을 하는 친구라 많은 분이 이강수를 따라와야 하는데 너무 악해보이면 비호감이라 따라오기 힘들 것”이라며 “그렇다고 이 인물을 정당화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선타기를 감독님과 함께 고민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면서 쫒아오길 바랐다. 그런 것에 중점을 뒀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d3ce764865f8abcfb356ec172d93813a78d6bdb9fdf2497914ca133a22f74d0" dmcf-pid="XinpjiyjYr" dmcf-ptype="general">이어 액션에 대해 “불도 있고 여러가지 액션이 있는데 무술팀이 안전하게 촬영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게 해줬다. 엄청 어렵게 느끼지 않았다. 다른 신과 똑같이 열심히 촬영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bbd28a1b3693c5519e08ace67bf0b676b5ae07f31c9b0eafef1e7039f66bc7" dmcf-pid="ZnLUAnWAGw" dmcf-ptype="general">또 강하늘은 “후반부에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하는 속 시원함이랄까 그런 느낌의 감정을 전달해 드리고 싶어서 감독님과 어느 정도와 표정과 호흡을 해야할까 고민하고 나눴다”며 “이런 표정 저런 표정 여러 테이크를 찍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63ab1eda814e6b0665236be86507f64995f69931bb8d1307af44a4b9eeb71b" dmcf-pid="5LoucLYcHD"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여러 편을 해왔지만 이런 자리가 늘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신경이 쓰인다. 갑자기 이명이 들린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구관희 검사를 연기하며 신경 쓴 건 야망이 있는 사람을 어떻게 표현할지, 극 전체로 봤을 때 활기차고 여러 캐릭터가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색채를 죽이고 내면의 야망을 어떻게 보여드릴지 중점을 뒀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99bd7a60bf52d8521d1c8770f56f696061f3c2a066b70db74ecd6398ef95a" dmcf-pid="1og7koGk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당’ 포스터.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72416295atnt.jpg" data-org-width="658" dmcf-mid="6MQXJPOJ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72416295at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당’ 포스터.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e43385ca6517b18f044faa581e5f2c65cf093dd1fa8b1910b45fb49047bd36" dmcf-pid="tgazEgHEtk" dmcf-ptype="general"> 박해준은 “어떻게 봐줬을지 궁금하다. 밝은 곳에 스포트라이트 받는 게 오랜만이라 기분이 좋다. 마약수사대 오상재 역을 맡았다. 마약집단에서 옥황상제로 불리는 일에 집요한 형사를 맡았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나온다. 후배 형사에게 은근 나름 멋있는 마약 수사대 팀장으로 나온다”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3b1cdebc92ef53a3c77c28c858805816e089f2b61b4924c3957270fefe32d75a" dmcf-pid="FaNqDaXD1c"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금명이 아버지이자 양관식의 중년과 장년 시절을 연기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p> <p contents-hash="2292f5828e679b6d174bd6a57f1be4068b8ab83f100fe9ff42dca306e5a3debd" dmcf-pid="3NjBwNZwZA" dmcf-ptype="general">그는 “금명이 아버지, 주변에서 많이 좋아해 준다. 너무 기쁜데, 어디를 안 돌아다녀서 실제로 별로 뵌 분들이 별로 없다. 집에만 있다. 홍보 일 때문에 가면 너무 잘봤다고 해줘서 감사하다. 이런 작품을 또 할 수 있을까 싶다”며 “‘야당’도 형사 역할을 하면서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하면서 작업에 임했고 재미있는 작품이 나온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244d338dafc7902713ed9e7f37bd4d567b8198e623ada99f7ac0c69a55c6cbb" dmcf-pid="0EDVIE3I1j"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쾌락 위주의 삶을 사는 캐릭터다. 안타고니스트, 악당보다는 악동이었으면 좋겠다. 아이의 면모, 단순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생각했다”며 “계산하지 않고 어제와 오늘이 다른, 이상한 애를 생각했다. 삐죽삐죽 튀어나와도 흥미로운 인물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898a2a2f092181311f9e79085470dbf30cf56051b13475ba333d780227396b" dmcf-pid="pDwfCD0CtN"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엄수진이란 인물의 삶과 주변 인간관계나 상황이 너무 익숙지 않은 거라 많이 조사하고 참고해야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7779545f4eb3219b98be73856912067d4fa8958f7d94dc9db4f0d2231e71a0c" dmcf-pid="Uwr4hwph5a"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안하무인 캐릭터를 연기한 후배 류경수와 호흡에 대해 “후배지만 얄미울 때가 있지 않았냐고 물으셨는데, 극 중 속을 섞일 때 가만히 있으면 안 되냐고 제가 말하지 않나. 그때 첫 촬영이었는데 뒤통수를 빡 때리고 싶더라. 너무 얄밉더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fb710280abd0e67f313e8458bb3ecb743ad826b51dd96caadf8a57eaea0560b" dmcf-pid="urm8lrUlYg" dmcf-ptype="general">이에 류경수는 선배 유해진과 호흡에 대해 “‘인질’이란 영화에서 황정민 선배를 납치했는데 그때 연기가 도움이 됐다. 선배님도 사실 후배라고 생각을 안 하고 동료로 함께 만들어가는 상대를 존중해줬다. 제가 신나에게 놀 수 있게 해줬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8ee6bf1714aa5489f25d23dead8e87047350e9f5a732bb756e48e27746e8eeb" dmcf-pid="7ms6SmuS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번은 놀란 건 테이크가 돌 때 저도 모르게 뭔가 나왔다. 선배님은 모르고 있었는데, 제 연기에 맞춰 유연하게 리액션을 하더라. 정말 유연해야 되는 걸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1024cb0ff948d823832abf53fb90b65700f7e0a752a394b588156f78dfd957" dmcf-pid="zsOPvs7vt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해준은 “따뜻한 봄에 즐겁고 통쾌한 영화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 최근에 보고 오늘 또 봤는데 너무 잘 짜여진 영화가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d3e2549bf059ac0fffe22ee490886252a2b5f93cfac1971ad4039a897c55c5f" dmcf-pid="qOIQTOzTXn" dmcf-ptype="general">‘야당’ 16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신동호 EBS 사장 임명 집행정지 인용 04-07 다음 손태진 VS 김용빈 VS 황영웅, ‘더 트롯쇼’ 1위 후보…트로피 주인공 누가 될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