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야당' 박해준, 또 가장役…"최불암 넘는 '국민 아버지' 도전해 볼까" 작성일 04-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veHS9H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b0ef98ca1dc15c77cd231d35d59c84d9bc7ee929be86ff1acb39e4ffabbcc" dmcf-pid="27TdXv2X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YTN/20250407173409962gihf.jpg" data-org-width="1280" dmcf-mid="KJpDB0iB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YTN/20250407173409962gi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69c7ae1b5efc2c92a18f49ddae572610a9a1f40a40dbb6622cbdab1609f28e" dmcf-pid="VzyJZTVZvW"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국민 아버지'로 떠오른 배우 박해준이 '야당'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bac593b72689510bb5d561342d804caeccf62395e0eb6bcbcbb7bd5e2fe1598" dmcf-pid="fqWi5yf5vy"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오늘(7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배급시사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황병국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6eb16b511044ffe2951f5b1573f690aaa222714847c8a546f9813dec572b276" dmcf-pid="4BYn1W41lT"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인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그리고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 </p> <p contents-hash="3338b912bbe2c24209b374c10c2f6ee7763a8906835b5bf79740820795ffdc93" dmcf-pid="8JBIfqNfhv"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으로 변신했고, 유해진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로 분했다. 박해준은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를 맡았다. 여기에 류경수가 대통령 후보의 아들을, 채원빈이 마약에 손을 댔다가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진 배우를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7c4b6d58bb15bc394d817755113ad145b9c359fef9bfc14b72a53c0be5be7ca1" dmcf-pid="6ibC4Bj4CS"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를 언급하며 "주변에서 너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 기쁜데 사실 어디를 많이 안 돌아다녀서 실제로 뵌 분들이 별로 없다. 최근에 홍보 때문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데 너무 잘 봤다고 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이런 작품 할 수 있을까 싶다.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e2dee20431d426d0f466b0387dbfab9cd823181fa585b4773cb3bf88ed999f5b" dmcf-pid="PnKh8bA8T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번에 '야당'의 흥행을 위해서라도 '패딩을 입고 가방을 메고 이 자리에 한 번 서볼까?' 그런 생각도 해봤는데 이렇게 멋있게 입고 오길 잘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cad7d0d463ef000df982a0197ef8e63da6cc00a51a02aac3dd06f80539c71b6" dmcf-pid="QL9l6Kc6lh"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이번에도 가정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가장 역할을 맡은 바, 그는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가장으로 나오는데 이렇게 된 김에 최불암 선배님을 뛰어넘는 '국민 아버지' 역할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36c9bc35e206ea58a2da1d9af4260a89b8e5c0296e4ed8addc0f43e4af6c63b" dmcf-pid="xo2SP9kPTC" dmcf-ptype="general">또한 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처럼 '야당'도 굉장히 재미있는 작품이라 너무나 기대된다. 빨리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 따뜻한 봄날 영화관을 찾아주시면 즐겁고 통쾌한 영화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영화를 선보일 수 있어서 감사하고 고맙다"라며 예비 관객에게 러브콜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1b5ea0df10192f54e0dc297159147142058921a95656fb46eeb8f2518d8e453" dmcf-pid="ytO6vs7vSI" dmcf-ptype="general">'야당'은 오는 4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011d4d726ae84b1da937ec71fc543e54705a6f16cebf1325f52ea793f539a7c5" dmcf-pid="WFIPTOzTyO"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Y3CQyIqyTs"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3a429f1d1844a5ea4643bd97c0962aaf776bfa3d01cb613a002c5d89cb3cfb1c" dmcf-pid="G0hxWCBWCm"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HplMYhbY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성, 8일 '더 시즌즈 7' 녹화…"박보검과 듀엣 무대할까" 04-07 다음 ‘평창동 60억 단독주택 이사’ 이효리, 내일(8일) ♥이상순 라디오 뜬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