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박해준, '폭싹' 코스프레 고민까지..."최불암 넘는 아버지 되어볼까" [엑's 현장]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oayIqy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b79016c8634d18cab8bebfd1aa205b4c19d8c3ef28525bbec4a504adaf574" dmcf-pid="xJgNWCBW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83005149rfbu.jpg" data-org-width="466" dmcf-mid="PgHZ4Bj4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183005149rf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5045f4d305c50625af6ad3f5b6f3a7a38dd8b842fbb89045eefd607171d5b1" dmcf-pid="yXF0MfwMX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삼성동, 오승현 기자)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의 인기를 '야당'으로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f89bde3b5b08b0cc44e3962e6de672688ceaace2611e8e20ff0243d60dc17212" dmcf-pid="WZ3pR4rRHK"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황병국 감독을 비롯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5a9eabe8dd1519dfc5c0ee45236c29899c85d1c8f9043475100c3df43447c75" dmcf-pid="YUBKgeSgGb"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p> <p contents-hash="a571022fbc46b4914ee5fc97c5f90188211ea744da14b8bcb8030ad5f46f86ee" dmcf-pid="Gub9advatB"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의 남편이자 금명의 아버지 양관식으로 많은 이들을 울린 박해준이 '야당'에서도 형사이자 한 가족의 가장으로 분했다. </p> <p contents-hash="6b9d561d410dbe328c95ca742d189d7f878314507ce2b35bbd6db24d6751508b" dmcf-pid="H7K2NJTNtq"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도 너무 관심을 주시는데 감사하다. 솔직히 너무 좋아해주셔서 홍보에 패딩을 입고 이 자리에 서볼까 생각도 했다"며 '관식 코스프레'를 고민했던 시간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420b662dd7171bb7056fbb30a826221b655ef20fb6bf6aeb5ce04e108d47249" dmcf-pid="Xz9VjiyjXz"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된 김에 야당의 흥행을 위해 입어볼까 잠깐 생각도 했다. 그런데 멋있게 입고 오길 잘한 거 같다"며 스타일링에 만족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5ec2a70f1c47a94975df9b8b7299c2eae892a1ee72a7d7223933191184d42e8" dmcf-pid="Zq2fAnWAG7"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이 작품도 가장으로 나오게 되었다. 이 작품 나름대로의 의미도 있다. 이렇게 된 김에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배를 뛰어넘는 역할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bc11dc72626c262208c4523178bc2c6308ef77bebafc66d51e4b2dbcd192bb9" dmcf-pid="5BV4cLYcXu" dmcf-ptype="general">이어 "금명이 아버지라고 해주시는데, 주변에서 너무 많이 좋아해주신다. 너무 기쁜데 사실 많이 안돌아다녀서 뵌 분들이 별로 없다. 집에만 있는다"며 아직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는 실감하지 못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35886c347f393a378892f063fbbe6413aca9348bfa381420441d559a3674566" dmcf-pid="1bf8koGkXU" dmcf-ptype="general">"홍보 일 때문에 사람들을 만난다. 잘봤다고 해줘서 감사하다. 이런 작품 또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든다"는 박해준은 "영화 '야당'에 대해서도 사실은 이런 재밌고 통쾌한 작품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다. 기대하는 면도 있다. 재밌는 작품이 나온 거 같아 기쁘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c47b436bffec7812e2b0b2c16e59f3282b8e789495c4319c6cb6e0a55c1cae6" dmcf-pid="tK46EgHEYp"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1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379eb41a84c516ab2a76b91bba07cd1b721f5badad57c488c239fb07978b3a1f" dmcf-pid="F98PDaXDX0" dmcf-ptype="general">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326QwNZwX3"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사빠죄아 그렇게 심한 말인가?” 파격 발언에 신동엽 “평소 철학이냐” 돌직구 (짠한형) 04-07 다음 '리쌍' 부활 혹은 찔러보기?…길, 개리 언급→'또' 재결합설 [엑's 이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