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극심한 의처증→물고문 가정폭력 일삼은 남편에 분노(물어보살) 작성일 04-0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MRB0iBMU"> <p contents-hash="f17d1b522339930b14f8cff3acb29e6b9ebc2b135af693ebef49f63415b0ceac" dmcf-pid="b6RebpnbJp" dmcf-ptype="general">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p> <p contents-hash="e6afe8ad8f6bd736687417ec95ede2f9f2bcba07776421bf7970a492b217b61f" dmcf-pid="KPedKULKi0"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극심한 의처증 증세로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의 보복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530362354dc2a7101ec09b33080ed025912a02e3a02f5267796efa7eb05548a7" dmcf-pid="9QdJ9uo9i3" dmcf-ptype="general">남편의 가정폭력으로 형사재판과 이혼소송을 진행중이라고 밝힌 사연자는 물고문에 날카로운 도구로 위협과 상해를 겪으며 귀가 찢기는 등 수위 높은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이 예상보다 적은 형량인 ‘징역 6년’을 선고 받아 출소 후 보복이 두렵다며 조언을 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de65a3a86992cc6ffea3ea4d73c9aad22b7da4a7f5f578d6aabd6dd5c36e7" dmcf-pid="2xJi27g2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사진= KBS Jo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ksports/20250407184505320ndmz.png" data-org-width="540" dmcf-mid="z2ja6Kc6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ksports/20250407184505320nd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정폭력으로 징역형을 받은 남편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구한다.사진= KBS Joy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99cce534a1ba2621f9684095f207827a4d5b0455d84cb4e1a95cbe80990b57" dmcf-pid="VMinVzaVdt" dmcf-ptype="general"> 결혼 후 2~3년 뒤, 남편의 지인과 사연자를 폭행하기 시작해 2020년에는 아이의 학업을 핑계로 아이와 함께 무릎을 꿇게 하고, 커튼봉이나 파리채 등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폭력의 도구로 사용하기까지 했다고. </div> <p contents-hash="9a1d121ce05aeed2e637a54842cfd37f13a1f6baf8d5c2b19af09afad4fb38ba" dmcf-pid="fRnLfqNfe1"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왜 저항하지 않았냐”고 묻자 “저항도 해보고, 말려도 봤지만 더 심해지기만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여기에 날짜까지 기억하며 강도가 더욱 심해진 남편의 폭력을 말하는 사연자에 이수근은 “날짜까지 기억을 다 하네”라며 안쓰러운 마음으로 귀기울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f469a28f5f7b61be20b98bb0086a8c0bbf4b81b18a10526fab6bc3b758fa3" dmcf-pid="4eLo4Bj4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심한 의처증 증세로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의 보복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사진= KBS Jo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ksports/20250407184508464gboj.png" data-org-width="540" dmcf-mid="qA1thwph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ksports/20250407184508464gb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심한 의처증 증세로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의 보복이 두렵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사진= KBS Joy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488433ad136be58e749d83a0c3c7a9abd2fc53bcfe1f52c1501afbe0970d47" dmcf-pid="81pUyIqyRZ" dmcf-ptype="general"> 한편 남편의 폭력은 사연자가 외도를 한다는 착각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망상인데..”, “제 정신이 아니네”라며 걱정했고, 물고문과 폭력에 기절까지 했지만, 남편은 휴대용 산소호흡기로 의식이 돌아오게 한 뒤 폭력을 다시 이어갔고, 병원에 실려갔을때 전치 6주의 진단을 받기까지 했다고. 이에 이수근은 “전치 6주면 대형 교통사고 피해와 같다”며 놀란다. </div> <p contents-hash="8bb8614a470e1e91aa1a00e92fa3897bbd192884de6c321b65e57a463cc5df9d" dmcf-pid="6tUuWCBWiX"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력은 첫째 아이의 신고로 멈출수 있었고, 그동안의 폭력으로 생긴 죄목만 7개였던 남편에게 검사는 징역 12년형을 구형했지만, 반성문과 눈물로 호소한 점이 반영돼 징역 6년형의 실형을 선고받게 됐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7a9a3093c925bad1781f8bf632d027195b93c4ae1ce1f2e8b02da96b08e2c3da" dmcf-pid="PFu7YhbYnH"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감옥에서 편지 엄청 보낼 것”이라며 “절대 흔들리지 말라”며 조언하고, “강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610406d7e46543688d2980bd28d10edcbdd2e93ce3ce3d5f2026bc7e1874899d" dmcf-pid="Q37zGlKGiG" dmcf-ptype="general">서장훈 역시 “관할 경찰서에 상황을 알리고, 선제적으로 방어할 준비를 단단히 하라”며 조언하는데, 가정폭력을 휘두른 남편이 출소 후 보복이 걱정된다는 그녀의 사연은 4월 7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x0zqHS9HLY"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yNEDd6sdd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참석 멕시코 페스티벌서 2명 사망… “진심 어린 위로” 04-07 다음 과학기술계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동력 우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