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리포터 시절 '최악' 연예인 폭로 "끝까지 단답만"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DXpZxp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ddb62822f6eeef031f9d500f70f353edabdaa9e9c66c55d0e593dd4c595cb" dmcf-pid="GYwZU5MU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영 / 사진=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today/20250407183911532vvvv.jpg" data-org-width="600" dmcf-mid="WNPkIE3I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today/20250407183911532vv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영 / 사진=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d46e908bbca97ccaccbc2a837c0c2524e57bcbe1045e77e688756ef5882fdc" dmcf-pid="HGr5u1Rul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리포터 시절 경험담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056039b504e98c938a95fc018da7a72fc2249deda8282ca7494eff89aa1f1b9" dmcf-pid="XHm17te7lF" dmcf-ptype="general">6일 개그우먼 이세영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리포터 시절 최고&최악의 연예인 썰 풀면서 메이크업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a01778b3a526c0d005199ca611a0eaa0c8ebfa769db6bfe63e363c54ec15ba7" dmcf-pid="ZXstzFdzlt"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속 이세영은 메이크업을 하며 과거 리포터 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e0af85fed3e0a6e367104c1654f80b2ecfb7101c2dd75c8c426db0e1072a1e9" dmcf-pid="5i2gDaXDS1"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21살에 리포터로 데뷔했다. 3년 리포터 활동을 하다가 개그우먼이 됐다"며 자신이 인터뷰했던 연예인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fe8054430dd65148e5a9b74824fcb532129c013ae62050928243b4db4f22a66" dmcf-pid="1nVawNZwh5" dmcf-ptype="general">그는 "리포팅할 때 어려운 상황 중 하나는 단답이다"라며 "실명 거론하긴 좀 그렇지만 제가 한번은 어떤 분 인터뷰를 갔는데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 좋으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d5eb32e34934e0e218ef3fb0357d79cb44b754c3a3e30339df34454efd06446" dmcf-pid="tLfNrj5rCZ" dmcf-ptype="general">이어 "인터뷰 전부터 매니저 분이 오셔서 컨디션이 안좋으니 인터뷰 시간을 줄여달라더라. 주어진 시간이 어차피 15분이었는데 그것보다 더 짧게 해달라고 하셨다. 전 베테랑이 아니었다. 긴장하고 들어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단답만 하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4397ef6f4e1fb261b29043ef57aa1f4590ff7cab2a6510d29faa532e5599550" dmcf-pid="Fo4jmA1mh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세영은 "어떤 촬영인가요? 하면 '화보요' 하고. 어떤 컨셉의 화보를 촬영 중이신가요 하니 '봄'"이라며 "어떤 걸 준비하셨나요? '준비한 게 없는데요', 포즈가 자연스럽던데 즉석으로 나온 건지 물어보니까' 그냥 하는 거예요' 하더라"고 예를 들었다.</p> <p contents-hash="776e7715ccbb42935db28b25deec1447c9d059c0313b3d1ebeb4d6cdcfb19165" dmcf-pid="3g8AsctsCH"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그날 아프셨을 거다. 아마도 앞에서 매니저님이 그만하라고 해 인터뷰다운 인터뷰를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내용이 끝났다"며 "현장 상황이 항상 편하게 흘러갈 수는 없으니까. 인터뷰 내용은 별로 없어서 결국 방송을 못나갔고, 그냥 화보 촬영 스케치로 나갔던 기억이 있다"고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0a6cOkFOv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플 공격→암투병 고백” 이솔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니 별스럽지 않아” 긍정 마인드 04-07 다음 유해진, 서울예대 2번 낙방.."신동엽이 선배" ('짠한형')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