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변우석 이어 '월요병 치료제' 선언했다…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신병3'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lo27g2HA">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VNSgVzaVG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965442eb6d08744f562b1fe310d82df1a9f6a711593b27a12a9453862c801" dmcf-pid="fjvafqNf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07433uuc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I9Xv2X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07433uu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ef27c617f62b4602cdbedd2e338d12bef84162e5af75e6f64be9a5cd5c5b76" dmcf-pid="4ATN4Bj4Xa" dmcf-ptype="general"><br>ENA 월화드라마 '신병3'가 '월요병 치료제'로 등극할 것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이 '월요병 치료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br><br>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신병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민진기 PD를 비롯해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가 참석했다. '신병2'는 2023년 9월 종영했으며, 약 1년 7개월의 시간을 거쳐 새 시즌 '신병3'로 돌아왔다.<br><br>'신병3'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온갖 캐릭터들이 모인 부대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다. 시즌3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두 명의 신병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인해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그리고 상병 진급을 앞두고 복잡해진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을 다채롭게 그려낸다.<br><br>민 PD는 "2021년 첫 촬영 이후 벌써 4년 차에 접어들었다"며 "항상 치열하게 웃음을 전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시즌은 캐릭터와 스케일 모두 한층 확장되었고, 전 시즌보다 재미 또한 더욱 커졌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6bc03aaaf000640560200062d262349860ba6b2b1a663aac5db607a248424" dmcf-pid="8cyj8bA8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08768clq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RyAnWA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08768cl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3fbe8749d005ec3845055cc7c13fb7f9174e8c63eb51442c52959521cc92db" dmcf-pid="6kWA6Kc61o" dmcf-ptype="general"><br>김민호는 다시 한번 상병을 눈앞에 둔 '군수저' 박민석으로 등장한다. 그는 "시즌1에서는 주인공이라는 부담감이 컸다. 잘해도 욕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전투적으로 임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점차 부담을 내려놓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함께하는 배우들에게 의지하며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연기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또한 "시즌이 거듭될수록 세월이 얼굴에 드러나더라. 그래서 열심히 관리했다. PD님이 술을 많이 사주셔서 노화가 조금 빨라진 것 같지만, 분장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즌1에서는 20살, 시즌3에서는 21살 설정인데, 초등학생 정도의 마음으로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b030cd85096cc59cbf4d53df9727ae36586fdb406ca3b1a6a0a3e58b9ab69" dmcf-pid="PwHExVDx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10068ug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KDdYkoGk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10068ug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020af7e2dc17fada4e1ce34d885d5633285c9b31bd102aaead4b5843163534" dmcf-pid="QrXDMfwMtn" dmcf-ptype="general"><br>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김동준은 '군수저' 자리를 위협하는 '국민수저' 신병 '전세계' 역을 맡았다. 그는 "군 복무 중 시즌1을 정말 재미있게 봤다. 전역하면 군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 꼭 참여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br><br>이어 "'고려거란전쟁'을 촬영하던 중 저녁 자리에서 김민호 형을 처음 만났고, 팬이라고 인사드렸던 게 시즌3 촬영 6개월 전이었다. 그렇게 하고 싶었던 작품에 실제로 참여하게 되니,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전역한 지 오래되지 않아 당시의 감각이 생생하다. 이등병 시절의 마음으로 돌아가 촬영에 임했고, 정말 재미있게 작업했다"고 이야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49ca4a98e9ba8b94f45b56a3d4991ce0e718904609f4553f9c91cb559c2ce" dmcf-pid="xmZwR4rR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11481axil.jpg" data-org-width="1200" dmcf-mid="98j4tY8t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190111481ax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b3038caa920cf6b24aa67ba3177a73cb42639484fec1f5d6d15fcae2c197ee" dmcf-pid="yKiBYhbYZJ" dmcf-ptype="general"><br>오대환은 사랑이 넘치는 조백호 중대장으로 새롭게 등장하며, 남태우는 말년 병장 최일구로 여전히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을 보여준다. 김현규는 시즌1에 이어 역대급 빌런 성윤모 역으로 복귀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br><br>민 PD는 "지금 시대에는 코미디가 필요하다. 저희 작품을 통해 월요병을 털어내고 화요일까지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신병 시리즈는 단순한 드라마가 아니라, 이 순간에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모든 현역과 예비역분들을 생각하며 만든 작품이다. 많은 분이 함께 즐겨주신다면 더없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br><br>'신병3'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세' 김동준, 전역 2년 만에…'신병3'으로 재입대 "초심 되살릴 것" 04-07 다음 유해진, 출연료 루머 입 열었다 "5천 NO, 3억 정도" 폭소(짠한형)[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