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전현무, '취중 라이브' 화제... 박나래 언급에 "오빠가 아까워" 작성일 04-0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아와 전현무의 거침없는 라이브 방송<br>네티즌 의견 분분한 이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r6B6sdJ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98f012cfd959e4b12521971479b49b4361752dd96a7b7804908bee12eebbe" dmcf-pid="XwmPbPOJ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와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이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93435836mozn.jpg" data-org-width="640" dmcf-mid="GX1knkFO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93435836mo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와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이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efe1427da9c07105671d531200b4d87623bea5c7e758fa473f13be36624768" dmcf-pid="ZeJpHpnbMt"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거침없는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3078789e27987f720da8c4092e0927ca3817e67818c890a5cbb5d1eccf03ab7b" dmcf-pid="5diUXULKM1"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 5일 자신의 SNS 방송을 켜고 "첫 라이브를 하는 이유는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는 거다. 그래서 처음 해본다. 2,800명이 보고 계시네. 신기하다. (술 마셨냐는 물음에) 술 먹었다. 많은 분들이 제정신이냐 걱정해 주는데 괜찮고 술도 안 취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1186d65c61721960e600b214a2bdaee563347af259296c9404079ea0b06515" dmcf-pid="1JnuZuo9e5"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 놀러 오신 그분을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화면에 등장한 보아는 "일단 오빠 집이 너무 개판이다"라고 웃으며 "앨범 준비 중이고 열심히 25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507543cc6280ff44839b78e4c9e69aacb29b265210c7e8e898caf54b0c612376" dmcf-pid="tiL757g2eZ" dmcf-ptype="general">이후 다시 라이브를 켠 전현무는 '무엇이든 물어보아' 코너를 진행해보겠다고 밝혔다. 한 네티즌이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해 질문하자 전현무는 잠시 망설였고,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사귈 수가 없어"라고 덧붙였고, 전현무가 "왜? 박나래가 아까워?" 묻자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5fe5c2ffef81dc79775d63dbcccbd1eca03a3a533d56890137fccf857c11b3de" dmcf-pid="Fnoz1zaViX" dmcf-ptype="general">또한 전현무는 "(네티즌이) 보아 입 막아달래. 우리 취한 척 연기하는 거다. 걱정하지 마라"라며 "보아가 실언 안 한다.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137c06547c40294e48280e34279aa1a17e72f99dcab6bf7265f1f65d9b6024" dmcf-pid="3LgqtqNfJH" dmcf-ptype="general">보아는 전현무의 집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인테리어다. 게스트 화장실은 클린해야지. 적어도 냄새는 안 올라와야지. 냄새가 너무 역해서"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저는 SNS를 안 한다. 모두 차단했다. 세상과 단절했다"라고 복잡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취해보이는 보아를 걱정하는 팬들을 향해 "이거 다 콘셉트다. 연기 대박"이라고 다시 한 번 말했다.</p> <p contents-hash="a355d61f43044cddde7910616deb58101d141dace96959eb409301cb5c97f2f7" dmcf-pid="0oaBFBj4MG" dmcf-ptype="general">그사이 계속 전화벨이 울렸고, 전현무는 "매니저에게 계속해서 전화가 오고 있다. 이사님(보아)이 술에 취한 연기를 해서 회사가 뒤집혔다"라며 끝인사를 하고 방송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f9d66b28ce725138b0b1a7ecdcd09938b92ce4abd30d9ba606c1758420caca2f" dmcf-pid="pgNb3bA8iY" dmcf-ptype="general">현재 전현무의 SNS에는 해당 영상이 남아있지 않지만 각종 SNS 등을 통해 녹화본과 캡쳐 사진들이 퍼져 더욱 많은 이들이 접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05a7553a99e9cf0c583f7c034b3b2c66fb5b1c565a547782b62f6908084dae40" dmcf-pid="uNA9p9kPLy"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유행어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망언... "그렇게 심한 말인가" 04-07 다음 박해준 “류준열 귀 진짜 핥았다”…中이염 날 뻔한 ‘독전’ 비하인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