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부친상 치른 뒤 복잡한 심경 토로 "살아오며 저지른 실수 깊이 반성"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gQU2EQWl">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9maxuVDxl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ffa244617982d64004c5c3be0f5c54cdb4ab655e96eff17ed5433cc22a602" data-idxno="1134863" data-type="photo" dmcf-pid="2sNM7fwM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노엘 /사진=인디고뮤직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Hankook/20250407195210990zluw.jpg" data-org-width="600" dmcf-mid="bgJftqNf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Hankook/20250407195210990zl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노엘 /사진=인디고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VOjRz4rRy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70aa8b5c7efb008a4e0482de58fd03d97dd2c68aebd5e67b098b7a4f125b45f" dmcf-pid="fIAeq8meyO"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173ec20ab132e9b24eb24ad34b959d709cab96cb4888242f3a3f56a0049bbadb" dmcf-pid="4CcdB6sdys" dmcf-ptype="general"> <p>가수 노엘이 부친상을 치른 뒤 비통한 심경을 털어놨다. </p> </div> <div contents-hash="13d3d00413122d3ee57de723f68d4f991e7bee23a8939fd652ff499f8b1e497d" dmcf-pid="8hkJbPOJvm" dmcf-ptype="general"> <p>노엘은 7일 인스타그램에 "아버지를 삼일 동안 정성껏 모셔드리고 왔다. 발인 날, 유독 날씨가 맑고 따뜻해서 기뻐해야 할지, 가슴 아파해야 할지 아직까지도 슬픔이라는 감정이 피부에 와닿지 않는 듯 하다"고 적었다. </p> </div> <div contents-hash="38ff748551a9c10a43da26b2390879ac2e6810f71e9345c5572389d28c8431dd" dmcf-pid="6pGOnkFOlr" dmcf-ptype="general"> <p>그는 "어안이 벙벙해서인지, 머지않아 아버지 생신인데 함께 식사를 한 번도 못하고 보내드린 서러움 때문인지,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 서 계실 때마다 아버지께 걸림돌로만 느껴졌던 자신에 대한 죄책감 때문인지, 혹은 다시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마음먹은 아들이 결국 성공해서 순수하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한 번도 보여드리지 못한 탓인지 마음이 참 복잡하고 미묘하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623642776bb8ce326459d386f494ee31a921c2a778d14f81f006658247f9dab" dmcf-pid="PUHILE3Iyw" dmcf-ptype="general"> <p>"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가르침에 대해서는 죄송스러우면서 감사한 마음이 든다"는 노엘은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 방심하지 말고 선한 덕을 쌓으며 살아가라는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 같았다"면서 "아버지를 안치해 드린 뒤에야 비로소 영정 속 환한 미소를 마주 보며 밝게는 아니더라도 씁쓸한 웃음으로나마 아버지를 떠나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f99d719dd4723ef2747f3080b487a44ec82bca3192aa2e8a331760f6ee5a5218" dmcf-pid="QuXCoD0ClD" dmcf-ptype="general"> <p>장례식을 찾은 친구, 자신을 응원한 지역 주민,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노엘은 "너무나 두렵고 막막하고 우울하고 비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되돌아보니 제가 살아오며 참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그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베풀 줄 알고 소중한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사람, 가장으로서도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도 더욱 굳건히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앞으로는 더욱 치열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21198825830e339b2c3fc881092991f54fbc85481af338a250e9016fedf916f0" dmcf-pid="x7ZhgwphyE"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영면한 아버지를 향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 정말 감사했다. 자주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86ffcbe2d3040f16d7c149806bb75781c6dc4d01ead7386fcacfdb10ec33074" dmcf-pid="yki4FBj4Ck" dmcf-ptype="general"> <p>노엘의 아버지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p> </div> <div contents-hash="a3b2e78d3b4200c006acd3a1c23c9f6da2a06d834ba898b84a5202067a1bf293" dmcf-pid="WEn83bA8Cc" dmcf-ptype="general"> <p>그는 2015년 11월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p> </div> <div contents-hash="66b467e8287b4159bd7523da653a692b5e239e82d13239a4d734cd78af67f328" dmcf-pid="YDL60Kc6TA" dmcf-ptype="general"> <p>경찰은 피의자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 善 정미애, ‘6시 내고향’ 떴다!···새 코너 ‘고향살롱’ 오픈→입답 발휘! 04-07 다음 ‘한일톱텐쇼’ 린 “제 마음이 어딘가에 전달됐으면 좋겠어요”···고 휘성 생각에 눈물 보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