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이솔이, 옆 지켜준 ♥박성광에 무한 애정 "우리집 큰 기둥, 너무 귀여워"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ecyte7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bdb8ca6762a73ea0cda921a5e2614a11da488f6a5a47862eea2f03a4c434d" dmcf-pid="2wJEY3Jq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02137794kjcf.jpg" data-org-width="700" dmcf-mid="BAtKicts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02137794kj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5febd90c3400707fadade33f1302674039497b874fbb9a7399eea5d9c98801" dmcf-pid="VriDG0iB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최근 여성암 투병을 알린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7ecacd7bf7536e3a42356dda52da17d00b7493b1caaf607a0fd82753ecba2d6" dmcf-pid="fOomZuo90C" dmcf-ptype="general">7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냐. 저는 치과에서 마취하고 치료기다리고 있다. 무서운 마음 달래려 피드 쓰는 중"이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f5188891d86cc6ec4d34f73cae590bee08a3c4085510475c47640fcb1c47d3d" dmcf-pid="4Igs57g20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조만간 집도 조금 수리해야할 것 같고, 치과 치료도 여러번 와야할 것 같고, 눈 침침해서 안약도 넣고 있다"면서 "뭐든 슬슬 고쳐쓸 나이가 된건지 말이다"라고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1687f31fa07859915d512c8da282e53c31e4a8995a82cb8fbf769adcade0d160" dmcf-pid="8CaO1zaVFO" dmcf-ptype="general">다만 이솔이는 "문득 든 생각이 뭐든 문제라 생각하면 불편한 문제가 되는데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니 별스럽지 않게 느껴지더라. 생각의 한 끗 차이가 그렇다. 긍정으로 귀결되는 생각이 사람을 얼마나 홀가분하게 하는지 참 신기하다"며 "가볍게 저녁 뭐 먹을지 고민이나 해볼겠다"라고 긍정 마인드를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526813bb762ef458f7d9a4fb3dcca8ab3b4ed41b438b5e6f9980f528c7677" dmcf-pid="6hNItqNf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02138021zcab.jpg" data-org-width="950" dmcf-mid="bKYUQLYc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02138021zc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d52a8cd491ed173552b587ac45d142459debc3924f3f588c12a6c5fe96fb4f" dmcf-pid="PljCFBj4Fm" dmcf-ptype="general">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남편 박성광과 함께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둥 밝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d9c8c58843ce570bced766b3001f820f20f0ea79f5df625f8b5ae3185fbf867" dmcf-pid="QSAh3bA8Ur" dmcf-ptype="general">특히 이솔이는 남편 박성광을 향해 "난 진짜 저 발만 봐도 귀엽다. 우리집 큰 기둥 남편의 너무나도 작은 발"이라며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64e8ea0a76dbbedfcf2d9761beb57c5743ec9158d29a2c83ff9089ec34daa5f" dmcf-pid="xvcl0Kc6pw" dmcf-ptype="general">앞서 이솔이는 유튜브를 통해 여성암 투병 소식과 심경을 밝혔다. 그는 "구독자들에게 가장 먼저 암 투병기를 공개하고 싶어서 진정성있게 영상을 찍고 싶었다. 저한테 중대한 사건이기도 했고. 제가 왜 이렇게 건강과 식단을 챙기고 체중 관리를 하는지까지 다 그 이유에 포함됐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나 억울해!' 하면서 감정적으로 확 오픈을 해버렸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4c0917848ee11cf0b86ddcb18e9d34ec1371b07c323968801b5700f7db69599" dmcf-pid="yPu8NmuSzD" dmcf-ptype="general">이어 "일상 모습을 올린 사진을 가지고 기사가 나왔는데, 그건 욕먹을 게 전혀 없으니까 그냥 궁금해서 큰 두려움 없이 기사를 눌러봤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고 있더라. 댓글 100%가 욕이었다. 정말 근거도 없는 무차별적이고 무분별한 욕이었다. 감정 쓰레기통에 퍼붓듯이 툭툭 던지는 악플들"이라며 속상해 했다. </p> <p contents-hash="6e71c4af53db5190b96b501ba54a631180710efb78f0f269a3038a28c8ef5c24" dmcf-pid="WQ76js7vpE"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아이를 갖지 않는게 아니고 못 갖는 거라고 누누이 얘기 했는데도 가십거리로 이용되고 있더라. 아이를 안 가지다가 아픈 사람. 남편을 이용하기 위해 퇴사한 사람으로 되겠더라.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라며 항암 과정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37c403a21f87f762ef627fc4f1901fdec1b55eba4f2f42746bf2d7a8d76e4fb" dmcf-pid="YxzPAOzTFk" dmcf-ptype="general">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크, 과거에서 온 슈퍼스타!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 해부 [스타추격자] 04-07 다음 '55세' 박형준, 10살 연하 유명 女 셰프 만났다 "채식 레스토랑 운영"[이젠 사랑]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