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복면가왕’에서 뭉클 공개…“가왕 아니어도 좋았다” 작성일 04-0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미애, 설암 재활 후 첫 무대…‘열애’로 울린 진짜 가수의 귀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WWz4rR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09ff82f7cfe8e0ff9ace1571c04ee1839c769e5efa7eeb13a994fe9994223" dmcf-pid="WNYYq8me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202009695lclg.jpg" data-org-width="648" dmcf-mid="xfjjv5MU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SEOUL/20250407202009695lc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d07ca47057f4ba8ef75b0fc1ff6e6b6520b9f233dc58d9a6a356e7f1a45f75" dmcf-pid="YjGGB6sdl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정미애가 MBC ‘복면가왕’ 무대에서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며 가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094054b4b382ab2a0a77a6d07b750bcd09dc0bc7999a5264d7d21c02548c21b" dmcf-pid="Ggyy7fwMT0"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신선로’로 출연한 정미애가 등장부터 품격 있는 보컬로 귀를 사로잡았다. 정미애는 1라운드에서 ‘걸크러시’ 이본, 2라운드에서 뮤지컬 배우 장민제를 차례로 꺾으며 가왕 결정전까지 진출했다.</p> <p contents-hash="af99e10b9483584c348afc6a2f58a04ceef89209c71b49835318bf93b0b0ecef" dmcf-pid="HaWWz4rRC3" dmcf-ptype="general">특히 거미의 ‘기억상실’ 무대에선 섬세하면서도 묵직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김연자의 응원 영상까지 깜짝 공개되며 스튜디오는 응원과 감동으로 물들었다.</p> <p contents-hash="a891dba59250bdc3154ddd2881eca0d70d7d1a2ad66a466d62eb4689cbdd7c4f" dmcf-pid="XNYYq8meSF"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가왕 결정전에선 윤시내의 ‘열애’를 선곡했다. 명불허전 무대였다. 절절한 표현력과 혼신의 감정이 담긴 무대에 윤상은 “모든 게 완벽했다”며 감탄했고, 2AM 창민은 “내가 누군지 보여주는 무대였다”며 엄지를 세웠다.</p> <p contents-hash="70135cc0b98a02cd160c422e8f0b13af48b7cd11738b934823bd67ba14f57c9d" dmcf-pid="ZjGGB6sdCt"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이 곡은 감정이 핵심인데, 진심이 그대로 전해져 울컥했다”고 말했고, 유영석은 “신선로님은 소름 끼칠 정도로 잘했다. 정말 만족스러운 무대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a4b54833a588f2dbf3ce248feb6854a6b9cc31029c582efd22bd5c3c1e65014" dmcf-pid="5AHHbPOJS1"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가면을 벗으며 “결과 발표 전에 이미 눈물을 흘렸다. 유영석 작곡가님 말을 듣고 노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왕이 아니어도 상관없겠다고 느꼈다”며 깊은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fed9988faa77a47d20ab55e35bf3c90bdc861c6840cde24955ee7af4466fe2" dmcf-pid="1cXXKQIiy5"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설암 진단 이후 재활 치료를 받으며 무대를 잠시 떠났었다. 이번 ‘복면가왕’ 출연은 그가 다시 노래로 대중 앞에 선 첫 번째 무대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tkZZ9xCnWZ"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보이그룹' NEXZ, 5개월 만에 컴백 신호탄 04-07 다음 ‘탐정들의 영업비밀’ 이연복 “레시피 북, 내연녀에게 준 것 확실해” 요리→추리까지 접수?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