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불륜 남편 품으려는 사연자에 “본인 팔자 본인이 꼰다”(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04-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Rcdj5r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fad64517a6a11bcd436465c7fae931ef4c23a6ab63692d5274d8ce37dbd6d" dmcf-pid="VWekJA1m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204311246qybi.jpg" data-org-width="530" dmcf-mid="9w6gQLYc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204311246qy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ebd05f0e88dee7c8b63f4d9426d97085c583eb2127d8bebd3234f43b7c8d03" dmcf-pid="fYdEictsyE"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불륜과 관련한 사연에 자조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fc979b51d69b161461a74542f16a7ad56417fbd6df83beab6aa325675e0e164" dmcf-pid="4GJDnkFOlk"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미니 무물보’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b52816a3ea89f58c55fe48a341d6f807af96e4bcb707a889b1f9f367e4edd80" dmcf-pid="8HiwLE3IWc" dmcf-ptype="general">이날 사연자는 남편이 찌개가 짜다는 이유로 집을 나갔다며, 며칠 후 집에 와서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정하게 군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정한 것도 잠시, 남편은 사연자의 눈치를 보다 며칠 후 다시 짜증을 낸다고. </p> <p contents-hash="ad7a8573c7df80b2e89229273521de88f82a29f4e8242cebc1957d4117657eee" dmcf-pid="6XnroD0CyA" dmcf-ptype="general">남편은 사연자에게 “내가 꼴 보기가 싫냐. 나 없이 잘 사나 봐라”라고 말한 후 또 집을 나갔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남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고, 자녀가 있어 참고 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0c52f4d6bae9500cbc153643e6e303df4109f57771469d22531e690e54c606" dmcf-pid="P0AlkCBWvj" dmcf-ptype="general">어느 날 사연자에게 의문의 여성이 찾아왔다. 알고 보니 남편이 총각 행세를 하며 연애를 하고 다녔던 것. 의문의 여성은 자신이 이들 부부에게 속았다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난동을 부렸다고. 사연자는 이 일을 계기로 이혼을 생각했지만 딸 때문에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01a1fdb97ec71c124eed3c765aaf1378cd6a5aaad976c338e0f8f85dee373f" dmcf-pid="QpcSEhbYTN" dmcf-ptype="general">특히 사연자는 최근 남편이 불륜 사실을 인정하며 새 삶을 약속했다고 말해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bc5a6e872f8f73043b5dce816bb16fdf10969a7f99076848aa8f722da361c1" dmcf-pid="xUkvDlKGla" dmcf-ptype="general">사연을 모두 들은 서장훈은 “마지막에 반성하고 그러니까 (흔들리는 것 같다). 누구한테 물어보지 말고 그냥 살아라. 외도를 습관적으로 하는 남편이어도 살고 싶은 것 아니냐. 뭘 자꾸 물어보냐. 그냥 살아라. 본인 팔자는 본인이 꼬고 있다. 고통 속에서 허우적댈 것이다. 헤어지길 개인적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yA7Pq8meS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bd90b9cda5c9af216385d8b262c97b9cfffbb2cc6ea9799dfb3d31f4c3601bc" dmcf-pid="WczQB6sdWo"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연극 무대를 위해 된장찌개만 2달 먹어" 깜짝 04-07 다음 이연복, 쿠킹 스튜디오+술장 공개 “이병헌 이정현 선물 받아” (4인용식탁)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