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김민희 뺨 세게 때려… “대중에게 알려지게 된 계기” (‘짠한형’) 작성일 04-0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8TKQIi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6ee64c058e1833877e97c67e23d24e1328b642b02343d1a1f1a4d0eea5462" dmcf-pid="GQ6y9xCn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05932022soat.jpg" data-org-width="640" dmcf-mid="WvhPrv2X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05932022soa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8167da90fea48af6f832ec0da1dfbe4f818b3b2567b6f629ed8aa3b57ff603" dmcf-pid="HxPW2MhLs9"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해준이 영화 ‘화차’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br> <br>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야당’의 주역 배우 유해진, 박해준이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유해진은 박해준에게 “대중에게 알려지게 된 계기가 뭐지?”라고 물었고 박해준은 영화 ‘화차’라고 대답했다. 박해준은 악랄한 사채업자 역할을 맡아서 좋았다며 “나한테 이런 역할이 오다니”라며 “무대인사에 오라고 말했다. 그때 이쪽 일의 스타트가 됐다”고 말했다. <br> <br>정호철은 “그때 당시 기억에 남는게 김민희 씨 뺨을 진짜 때리시더라”라고 묻자 박해준은 “늘 듣는다. 때리는 장면에서는 제대로 해야 한다. 절대 NG 내면 안돼서 정말 세게 한 번에 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나중에 뒤풀이하는 자리에서 조용히 오셔서 ‘그때 입안에서 피가 터졌다’고 말하셨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출연' 멕시코 페스티벌서 2명 사망.."비극적 사고에 깊은 애도" 04-07 다음 NCT위시 시온 "고1 때 DM으로 캐스팅 돼...SM 연락 받고 신기했다" (이쪽으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