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학원 안 다니고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 학원들 난리나” (4인용식탁) 작성일 04-0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UnXULK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3fd0b33e50ea264e20ce7df7b9c6904b330589e8db52a08cd0818d7abb58e" dmcf-pid="tFuLZuo9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211905303wtwv.jpg" data-org-width="600" dmcf-mid="ZXBNFBj4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211905303wt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9cf6141a80175926fbfd3336740f1b3a27c683bb9dd40d716d34e7602f127" dmcf-pid="F37o57g2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211905518npht.jpg" data-org-width="600" dmcf-mid="51RhVRlo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211905518np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3nNXeNZw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a891f71cb262115a34461edfd9c84b1454d84db504a6046fc0b3415b53dba2f" dmcf-pid="0LjZdj5rvW" dmcf-ptype="general">장예원이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 후기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fd38a0f80266a7e6c859957da57567c956fe39bd86e65b49503c61801c51ac5e" dmcf-pid="poA5JA1mTy" dmcf-ptype="general">4월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연복 중식 셰프(65세)가 출연해 절친 배우 김강우(46세), 아나운서 장예원(34세), 개그맨 허경환(44세)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be70b101dd353734584a3cf1970a28c5cf334a33442236aa0d02e403b61ce6db" dmcf-pid="Ugc1ictsWT" dmcf-ptype="general">장예원은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던 당시에 대해 “3학년 때 시험을 봤는데 합격했다. 대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집안에서 돈을 안 받았다. 대부분 아나운서 학원을 다닌다. 돈이 없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학원으로 찾아갔다. 장학생으로 받아달라고. 그때는 뻔뻔한 걸 몰랐다. 안 받아줬다. 수강하면 더 열심히 가르쳐주겠다고 해서 1층 내려와서 펑펑 울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3a32df90297b69a60b60426bc3ebd116d6751d1e0a02f3353bd89b46f2d7b5" dmcf-pid="uaktnkFOyv" dmcf-ptype="general">이연복이 “그렇게 찾아간 게 뻔뻔한데 안 받아줬다고 울어?”라며 놀라자 장예원은 “그때 무모했다고 깨달았다. 학원 안 다니고 여기를 후회하게 해주겠다고 결심했다. 그러고 6개월 만에 합격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e080fcdabb0192e73a4ec27550b2399a553f9a01fc50d6dfe568ed8509162d9" dmcf-pid="7NEFLE3IlS" dmcf-ptype="general">당시 아나운서 시험 경쟁률은 1900:1이었다고. 장예원은 “최종 면접까지 가면 소문이 난다. 어느 학원 누가 올라간다. 아무도 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없었던 거다. 학원들이 난리가 났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ff1b567298399283bf54651e06e0c7e4eeec34806a103df1cee0c4cd3ca9bad3" dmcf-pid="zjD3oD0CSl"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외모 때문에 됐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묻자 장예원은 “예쁘다는 거냐”고 반문했고, 허경환은 “나도 껍데기로 됐다. 저는 들었다. 너는 껍데기라고 했다. 한 캐릭터가 필요해서 뽑혔다고 들었다”며 자신이 외모 덕분에 개그맨이 됐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qAw0gwphS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crparUl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유해진 “‘삼시세끼’ 촬영 중 차승원과 갈등 多…많은 이야기 해” (‘짠한형’) 04-07 다음 '그놈은 흑염룡' 임영주, 종영 소감…"겨울 붕어빵같이 기다려지는 작품"[일문일답]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