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필체도 양관식 같네…'폭싹' 아이유→박해준, 친필 메시지 공개 작성일 04-0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potqNf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f6fceec073c2c9bea84ff776782753c8f78d918c683260f8bf4fd0771d58d" dmcf-pid="ZIUgFBj4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213202655mpte.jpg" data-org-width="1000" dmcf-mid="HljtoD0C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tvreport/20250407213202655mp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c35c2066d809ab7afced73f2ad972caff22427621f2dcf85c9369a5fc512f1" dmcf-pid="5Cua3bA8Hx"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주연 배우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의 친필 메시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9d95b34646e126f2aa6247c2397edca99f4fc2d22ba2805f9f33665c1d333ce" dmcf-pid="1h7N0Kc6XQ" dmcf-ptype="general">7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애순관식즈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따뜻한 귤차 같은 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아꼬운 여러분 모두 폭싹 속았수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5bf5f136dc01663100aeee8750f338829ab1e5360fff80cf5dc6ff404cfb9f4" dmcf-pid="tlzjp9kPGP"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출연 배우들이 직접 쓴 친필 메시지가 담겼다. 먼저 청년 시절의 애순과, 애순의 딸 금명을 맡아 1인 2역으로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준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마시는 따뜻한 귤차 같은 작품으로 남길 바랍니다. 우리 잘! 살아요"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b0666ad6fc52777a9acf10032c284b4820ed103e454312f1047dac1c347b3d8" dmcf-pid="FSqAU2EQY6" dmcf-ptype="general">무쇠 같은 우직함으로 사랑 받은 청년 관식 역의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의 사계절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서 없이 오는 삶의 계절에 이 작품이 조기, 육고기, 꽃핀, 도희정 장학금, 줄어들지 않는 쌀, 보리콩, 따뜻한 밤 같은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애틋한 메시지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addf3cb2f21079415480c126cd7558eb58a758ef100d9c56eeab06a51eb9cea" dmcf-pid="3vBcuVDxX8" dmcf-ptype="general">중년 애순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던 문소리는 "많은 분들이 '폭싹 속았수다'와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고단한 삶에 지쳐 허기질 때, 따뜻한 위로가 그리울 때, 꺼내어 다시 보고 또 보는, 여러분 곁에 오래 머무르는 작품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4315c56ea612b1eba37d25258e9017738fcebbc84c5c73691b65a296c2349c8" dmcf-pid="0Tbk7fwM54" dmcf-ptype="general">중년 관식 역으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렸던 박해준은 "이 작품이 힘들고 지칠 때 한 편씩 꺼내보고 삶에 울타리가 되길 바라며 혼자가 아닌 서로의 공간을 조금씩 내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틀리면 빠꾸!!!"라며 관식의 명대사와 함께 소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dbd68caac57b468c2f81127efbdba834651fca0f5c605d35179f5d4cd1c027" dmcf-pid="pyKEz4rRZf"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로 지난달 마지막 4막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1ca7ef9fec559c481fa6bf611c7494bd70eae0347d75e49e26a420910764b51" dmcf-pid="UW9Dq8meGV"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옥, 3억 날리고 집까지 잃었다…"경매 넘어갈 것 같아 정리" ('가보자고') 04-07 다음 박준형, 모두 주저할 때 과감한 애 시식…"고소해" 감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