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과 썸장사 NO "어젯밤에도 연락..조심스러운 단계" ('톡파원25시')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ya3bA8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ac222c2769423eba61cc01fec614a178629427dcd760166eb433f3e79bdc0" dmcf-pid="ZDYjp9kP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13014253ennd.jpg" data-org-width="650" dmcf-mid="YajVIY8t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13014253en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c774a393ed1b8627f05b3a015ec1c71c01d06192df2b718fa860fdd3ca3b0a" dmcf-pid="5wGAU2EQ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구본승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d89abe806ff37b94112ac003ceacaff2fa877c0fad0a74b29d8c66ff662b0587" dmcf-pid="1CtrbPOJFW"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코미디언 신윤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04b20e389d869050c27330ad00be09a0ffee3e904a2fa8eeb988ebfe81554c0" dmcf-pid="thFmKQIiuy" dmcf-ptype="general">이날 신윤승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데프콘 썸 어때요'에서 커플 연기로 주목받은 조수연과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그는 '조수연과 진짜 썸이 없었냐'는 질문에 "정말 누누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데도 계속 이 질문이 온다"며 "정말 진심을 다한 부정은 그냥 부정"이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5adb5e86286827ec63e67298fe67c2a7a441c906a8decc1d68293d2a7d4c3e4" dmcf-pid="Fl3s9xCnuT"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찬은 "한 포인트는 마음에 드는 게 있을 거다"라고 추궁했고, 신윤승은 "사실 크리스마스 공연 때 조명이 깜빡이면서 켜질 때 수연이가 날 보면서 웃는데 잠깐 그 순간 예뻐 보였다. 근데 처음 깜빡일 때 예뻐 보였고, 두 번째 깜빡일 때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또한 신윤승은 조수연은 진심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수연이가 돈맛을 봤다. 그래서 아니면서 더 그러는 척하는 거 같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bf7a676f121aa463c11a3f2e839c1560163c66f5db59046c05dd6ba08088a" dmcf-pid="3S0O2MhL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13014504hfuf.jpg" data-org-width="831" dmcf-mid="GPgKmTVZ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13014504hf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cfb0ec3054e97ffeac376801a91506edfb9bd49900b623b1a09887b5550209" dmcf-pid="0vpIVRlo3S" dmcf-ptype="general"> 과거 장도연과 커플 연기를 했던 양세찬은 "그런 감정이 없이는 이런 콩트가 나올 수 없다"며 공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마치 너랑 장도연처럼?"이라며 기습 질문을 던졌고, 당황한 양세찬의 모습에 MC들은 "썸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733252ff77ad3d235acc0e35056130b897a8aa9547034bbaf4761e542282220" dmcf-pid="pTUCfeSgUl" dmcf-ptype="general">얼굴까지 빨개진 양세찬은 "썸은 아니고 누나랑 코너를 되게 많이 했다. 난 솔직하게 누나에게 어떤 설렘 포인트가 있었다고 이야기했다"며 "누나가 단발로 변신을 했는데 설레기도 하고, 연인 코너니까 오히려 집중도 잘 됐다. 근데 고백은 안 했다. 머리가 점점 길어서 그러다 말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4aff00c567d4a6a1e889a3699817d8175d1b197962878ead647d9abc3693496" dmcf-pid="Uyuh4dva0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구본승과 최종 커플이 돼 화제였던 김숙에게도 이목이 쏠렸다. 김숙은 구본승과의 관계에 대해 묻자 "정확하게 이야기하겠다. 조심스럽다. 어디에다 이야기하기가 조심스럽다"고 답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badf7879860051f85eb430b963a9ac74c7293f6859e2b989603b3757f3d73450" dmcf-pid="uW7l8JTN7C" dmcf-ptype="general">또한 김숙은 '마지막 톡이 언제였냐'는 질문에 "어젯밤"이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MC들은 "밤에 톡을 왜 하냐"며 두 사람을 몰아가기 시작했다. 이에 김숙은 "무슨 말을 못 하겠다"며 당황했고, 전현무는 "일단 축하드린다. 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7YzS6iyj0I"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송 반대하면 팬 자격 박탈?"...뉴진스 팬덤, '또' 트럭시위→분열 조짐 04-07 다음 양수경, 딸 결혼 전날…“널 낳지 못해 미안해” 눈물범벅 (조선의 사랑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