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장예원, 재테크는 꽝…"SBS 8년 퇴직금, 주식 한 종목 올인"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4-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sJZuo9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9a97002b3bf2634086ccbdc02e296f5cb5bccda9b4099964cf91d9327e7e0" dmcf-pid="toxUcIqy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214142289pyck.jpg" data-org-width="1748" dmcf-mid="ZHZAuVDx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214142289py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4e595ad384348d37efe558e91dc34e56527652c6162203574c6258517ffbd9" dmcf-pid="FgMukCBWH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4인용식탁' 아나운서 장예원이 퇴직금 투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7567f28c642296e26d8c752d4cd2bc79e671b0d364082cd8b61a87751d97a90" dmcf-pid="3aR7EhbYHk"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53년 차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했다. 그는 쿠킹 스튜디오로 절친 김강우, 허경환, 장예원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5c3bba2ff9559f75787132b90fc902347d6c78eb7266946f81a6231d595e266a" dmcf-pid="0NezDlKGYc" dmcf-ptype="general">이날 장예원은 "쉬는 날 무조건 집에 있다. 활발한 성격으로 아시는데 집에 있다"라며 "정리하고 청소하는 거 좋아한다. 미니멀리스트로 사는 걸 추구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aa829801f7b94bce43d5b28a8a57aebcedbcb501136d0ba0a4fd384ab932d1c" dmcf-pid="pjdqwS9H5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중고거래에 빠졌다는 그는 "나한테 필요 없는 게 남한테 유용할 수 있지 않나. 너무 좋다"라고 눈을 반짝였다.</p> <p contents-hash="2d25b5d6648ad164b575b60c9dc7e0f1a3f741b5506ffe3e5035854a04a3d6c4" dmcf-pid="UAJBrv2Xtj"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중고거래로) 다 팔아서 금액이 있을 것 아니냐. 재테크도 하냐"라고 묻자 장예원은 얼굴을 찡그리며 "재테크로 다 잃어서 중고거래를 하는 건가?"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f53d35912c46d313113b321c97ddd5f21cfe529fc1bab09664c1754d304e715" dmcf-pid="ucibmTVZXN"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나중엔 집까지 팔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허경환은 "손해 본 건 뭐냐"라고 물었다. 장예원은 "주식으로 잃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3ded652a7b680c2bc0c838bdfe02d72c789e74d4c86d7946a0b9e0a5fb788f" dmcf-pid="7rafhHP3Xa" dmcf-ptype="general">"떨어진 주식을 아직 놔뒀다"는 장예원은 "제가 퇴직금을 가지고 있다가 놔두는 걸 의미가 없는 것 같더라. 퇴직금을 그대로 주식에 넣었다. 한 종목에 넣었다"라고 말해 탄식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87106ea7196fce74ec6f96f661e2ef44ecedbf8c4ddec73323382b8f53541" dmcf-pid="zmN4lXQ0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214143765jcro.jpg" data-org-width="612" dmcf-mid="5aqWRaXD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xportsnews/20250407214143765jc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895b23d7bfebb2aba7701a386149ef24ab1e05dc7bd6971a2aaa9e7ca241e" dmcf-pid="qsj8SZxpX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걸로 힘든 상황을 겪었다. 되게 오래가고 있다. 평생 가지고 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젠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e404ab8ab1a1881e9a8332d7ddc56a9f9542c9c5215fb50500d880156c29a2" dmcf-pid="BOA6v5MUtL" dmcf-ptype="general">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던 장예원은 "대학교 3학년 때 시험을 봤는데 한 번에 붙었다. 대학교 들어가면서 집에서 용돈을 안 받았다. 아나운서는 대부분 학원에 가서 준비를 하는데 돈이 없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학원에 갔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d8095f324c7ffcdd4550d41f5c2afda2675712c76139cfb20576b4ec784cc20" dmcf-pid="bIcPT1RuZ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학원에 장학생 제도가 있으니 나를 받아달라고 했다. 이 정도 당당함이면 되겠지 했는데 안 받아줬다. 수강을 하면 더 잘 가르쳐주겠다고 했는데 1층에 내려와서 펑펑 울었다"고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ab777b30a2621a115fe9149b8495b0eb67b462fd133a03b05e6c61bf1536e6e" dmcf-pid="KCkQyte7Yi"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무모했구나 싶었다. 내가 학원을 다니지 않고 합격해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고 생각했고 6개월 만에 합격했다"라며 당시 경쟁률이 1900:1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a7d732dc91128b800fc8f2521eb802e0a8b085b38d6750c4bd4df9c6e775e5" dmcf-pid="9hExWFdzHJ" dmcf-ptype="general">이어 "최종에 가면 어느 학원인지 소문이 난다. 아무도 저에 대한 정보가 없어 난리가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9900758a1d1eb2cfe1b79a6e4ee87ebd6603e7b863497e382f0038c7e59dd6e" dmcf-pid="2lDMY3Jq5d"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p> <p contents-hash="29304128a8e1f76c22b11a7cf5d3e934f978016989cdd752ceb7e81ff9d88897" dmcf-pid="VSwRG0iBZe"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이학주, 종영 소감..."기세, 후회없이 살아갔으면 좋겠다" 04-07 다음 이연복, "13살에 학교 그만두고 배달, 월급 적어 2층서 뛰어내려 탈출" ('4인용식탁') [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