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 위해, 스포츠를 선물한다 작성일 04-07 1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7/0000705450_001_20250407215312565.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전국 41개 기초 지자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br> <br>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는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체험 제공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서 느낄 수 있는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스포츠 복지 프로그램이다.<br> <br> 체육공단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키자니아’, ‘스포츠 몬스터’ 등 민간 협업을 통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이용한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br> <br> 이번 강좌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매달 수강 자격을 확인한 후 다음 달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br> <br> 체육공단 관계자는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민간과의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br> <br> 관련자료 이전 경상남도, ‘전국소년체전·장애학생체전’ 준비 점검 04-07 다음 천정명 "이관희-이정현 신경전…여자 문제일까?” (이젠 사랑)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