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멧 달튼까지 떠나지만 세계 선수권 포기 없다! 작성일 04-07 101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지난 주말 아시아 아이스하키 왕중왕전에서 HL 안양(에이치엘 안양)이 일본의 레드 이글스를 이겨 통산 9번째 정상에 올랐는데요.<br><br> 여세를 몰아 세계 선수권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br><br> 아시아시리즈 마지막 파이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중거리 골든골이 들아가는 순간 보실까요.<br><br> 스틱도 던지고, 장갑도 벗어 하늘로 날아가고, 감격에 겨운 나머지 골리는 빙판위에 털썩, 기도하듯 주저앉고 불모지로 불리는 아이스하키에서 HL 안양이 통산 9번째 정상에 등극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는데요.<br><br> MVP로 선정된 멧 달튼 역시 내일 캐나다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br><br>평창 이후 대부분의 귀화 선수가 떠나며 변곡점을 맞은 아이스하키 대표팀, 이젠 이달 말 세계 선수권 준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AI, 미국 턱밑까지 1년새 격차 9.3 → 1.7% 04-07 다음 김강우 "25세 때 아내 보고 첫눈에 반해, 8년 연애 후 결혼...처제가 한혜진" (4인용)[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