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이혼 상담하는 누나에 “행복해서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냐” (‘이혼보험’)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r0U2EQ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7f501a832987aef70b8dc99df1063473981b5cd6e45e643f69183b314cb54" dmcf-pid="24gYHpnb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220310380vzdr.jpg" data-org-width="700" dmcf-mid="KxNHZuo9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220310380vz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d9d1ae44d133cbf0d73c55d9fd0250601097b9e5b08f04c72b22fef9fd9091" dmcf-pid="V8aGXULKHa" dmcf-ptype="general"> ‘이혼보험’ 이동욱이 이혼에 대해 조언했다. </div> <p contents-hash="e42f155497e2bdab47db6d35d79a48e752fa708493a537e378519f5720292a53" dmcf-pid="f6NHZuo95g"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에서는 누나의 이혼에 대해 조언하는 노기준(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d73b08e8d2fc4dca78e09f40eac33cd2de01c8c8fd4295cf352be678519ca80" dmcf-pid="4PjX57g21o" dmcf-ptype="general">이날 노기준의 누나 노진주는 “나 이혼할까봐. 행복하지가 않아”라고 말했다. 노기준은 “난 또 무슨 큰일 난 줄 알았네. 그럼 세상에 행복해서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냐”고 반대했다.</p> <p contents-hash="e5352ac0e59033aae5269978520148b76dd89b47a2708730a9e60d64f9096811" dmcf-pid="8QAZ1zaVHL" dmcf-ptype="general">노기준이 “내가 아는 매형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야. 그거면 됐지 뭘 더 바라”라고 하자 노진주는 “작은 거. 사소한 거. 소소한 거. 사랑하니까 할 수 있는 하찮은 거”라고 말했다. 이에 노기준은 “그런 건 혼자 하는 겁니다. 알아서 하는 거고. 그런 거까지 바라니까 자꾸 불행하다고 느끼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e66bd357f725138b2b10b3804eb3218de5bcd8b7013eeea560fa3a716f8a763" dmcf-pid="6xc5tqNfHn" dmcf-ptype="general">노진주가 “그럼 결혼을 왜 해”라고 하자 노기준은 “사랑했으니까. ‘사랑하니까’라면 사랑만으로도 충분했겠지. ‘사랑했으니까’라서 사랑 말고도 뭔가 더 필요한 거야. 두 사람을 함께 묶어둘”이라고 말했다. “그런 거라면 더더욱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라는 노진주의 말에 노기준은 “사랑 말고도 두 사람이 함께할 이유는 많습니다. 심지어 사랑 안 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아. 좀 더 노력해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817ad9e44c71ac7a103094b5ed8a87f82bb789fd0873203b4490630c841b9ec" dmcf-pid="PMk1FBj4ti"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QREt3bA8YJ"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이혼보험' 계약 파기 위기에 "제가 결혼식 하고 파투 난 놈" 고백 [TV캡처] 04-07 다음 이연복 "후각 잃고 직업 변경 고민, 트러플 향 상상 안가"[4인용 식탁]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