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프리’ 장예원 “SBS 8년 퇴직금, 주식에 투자… 힘든 상황” (‘4인용식탁’)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BCSZxp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dd5b55fd78c6224c7f69a3249a2436aa3bdff8ab1a769efe5f823e418b819" dmcf-pid="VGbhv5MU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15820001hoob.jpg" data-org-width="604" dmcf-mid="9tR13bA8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15820001hoo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3d0ee3712536de595218aaba9201415a6ef42ccab7a815ee1940c15fec00592" dmcf-pid="fHKlT1RuOz" dmcf-ptype="general"> <br>장예원 아나운서가 주식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br> <br>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배우 김강우, 아나운서 장예원, 개그맨 허경환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허경환은 “(중고거래)로 번 금액이 있지 않냐. 재테크를 하냐”고 물었고 장예원은 “재테크로 다 잃어서 중고거래를 하는 건가?”라고 말했다. <br> <br>허경환은 “손해 본 건 뭐냐”고 물었고 장예원은 “주식으로 잃었다”고 대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 <br>장예원은 “제가 퇴직금을 가지고 있다가 놔두는 걸 의미가 없는 것 같았다. 퇴직금을 그대로 주식에 넣었다. 한 종목에 넣었다”고 고백했다. <br> <br>이어 “그걸로 힘든 상황을 겪어서 평생 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젠가”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 18기로 입사했으나, 2020년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계절 '행복'테니스!에어돔 첫 국산화 성공" 필드원,용인에 '파미르 테니스클럽' 개장 04-07 다음 윤다훈, 홍진희와 화장실 이용 수칙 정하고 "누나들이 서서 볼일 보면.."('같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