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13살에 배달 시작…월급 적어 2층서 뛰어내려"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OMmTVZ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45e4afc6560de3351dfbe8a480dfb238f662b686761b3fe3eb1adbc057158" dmcf-pid="YLJUeNZw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이연복이 배달일을 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223444155wxxv.jpg" data-org-width="650" dmcf-mid="yX7CU2EQ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223444155wx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이연복이 배달일을 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d6ea2589dc21db0fe31f5cb412fabe7b297e20f7d59df76e05b799617add57" dmcf-pid="Goiudj5rXt" dmcf-ptype="general">중식 셰프 이연복이 배달 일을 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0f9f06c9499ca4b5dd5883fb8e6280cb08507cb70a54364ee5849bd2162f7de" dmcf-pid="Hgn7JA1mG1"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이연복이 절친으로 배우 김강우, 장예원 아나운서, 코미디언 허경환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ac6e99da0981cbcb5700aab27fd95bb1412f53eba999b6c88cda9b0b304777f" dmcf-pid="XaLzictsX5"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이연복은 13살에 배달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c62f10b76844218a1f0f7edc50e0fc87071baef0a77a2afe73070c1d35c8f27" dmcf-pid="ZNoqnkFOZZ"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등록금을 못 내면 서서 수업을 들어야만 했다. 다음 달에도 못 내면 칠판 앞에 서 있고 그랬다. 그런 게 너무 싫었다. 차라리 돈을 벌자 싶었다. 13살에 그만두고 배달통을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1fa98b882a9291005ff1386dce8c024b0385c951bbd22c84e81ed1c9f81683" dmcf-pid="5jgBLE3ItX"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다 거기서 먹고 잤다. 사장들이 퇴근할 때 문 잠그고 가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6e78f859f5079710063ba136cf16ea87bf9dc038eeb3900fdea40840272c91" dmcf-pid="1AaboD0CGH"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시세 대비 턱없이 낮은 월급이라는 걸 알고 2층에서 보따리 던져서 뛰어내렸다. 첫 직장이라 아버지 아는 곳을 소개받아 다녔던 곳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tcNKgwphGG"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서 엄마가 돼"…양수경, 딸 결혼 앞두고 과거 사연 고백 (조선의 사랑꾼) [종합] 04-07 다음 "김국진이 좋아하는 여가수", 양수경 합류에 강수지 질투 폭발 ('조선의 사랑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