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맞아? 한복 벗고 '180도' 파격자태 ('동상이몽2') 작성일 04-0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muKQIi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be10755b83fb48f698a3c9746332f0f436af3a2ea4f817580d0ccfd86b84e" dmcf-pid="qIs79xCn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224030221rsut.jpg" data-org-width="615" dmcf-mid="7P4rhHP3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224030221rs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d92948054aab3899014ead12c9f4facd29cce2a70ce34887a7155cea647aa5" dmcf-pid="BCOz2MhLTJ"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 에서 이모카세가 180도 다른 비주얼로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58ae802c48d551e8f999032f3a772f3d241b26c24cff380d9693f96e50f69a9" dmcf-pid="bhIqVRloWd"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b76fb6bb0fe024b6159596efec4ff0a2f0d0459ec0a49dbc9c28f71d167170e" dmcf-pid="KlCBfeSgSe"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출연, 평소 고운 한복자태를 보였던 이목카세의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집에서 머리를 감은 이모카세가 긴 생머리를 풀고 외출한 것. </p> <p contents-hash="d3cb09161f4bbc5f7d7c3e8599e4d845f3fe35d58b38636a69db631dee82adf6" dmcf-pid="9Shb4dvaSR" dmcf-ptype="general">특히 뽀족구두에 걸크리서 넘치는 파격자태를 보인 이모카세. 이에 모두 "거짓말, 다른 사람 같다 긴 생머리의 이중생활이냐"며 깜짝, 특히 드러낸 각선미에 최여진과 이현이는 "다리가 완전 모델다리, 모델도 저런 다리 나오기 쉽지 않다"며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798be3ffb30f0ee4f270b01e823be1b6e43ca6e9354321648c4ab40d0ac90910" dmcf-pid="2BzaEhbYh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본인 옷인지 물었다. 한복을 입었을 때와 180도 다른 패션을 선보였기 때문. 김숙은 "뒷모습 완전 걸그룹이다"며 감탄, 모두 "메이크업 MZ로 하면 나이 모를 것 너무 멋지다 다른 느낌"이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397f8ba63b019e6bd69b8b8a1823302d733bfa163c876609b52b1ee9ffe4f3e5" dmcf-pid="VbqNDlKGSx"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빈우 초2 딸, 강호동 사로잡았다 "팬 됐다…톤이 장난 아냐" ('공부와 놀부') 04-07 다음 양수경, 동생 떠나고 4년 뒤 남편까지…"혼자 애들 키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