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좋기로 유명한 유해진, 후배 '손찌검'할 뻔한 사연 들어보니('야당') 작성일 04-0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Tqicts1J">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BayBnkFOX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ef62f2cf054a2cfc8a0f6228ce1af19468cd3aa2f3227a43dba2abec198481" dmcf-pid="bNWbLE3I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225703316rn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oS7fwM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10asia/20250407225703316rn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dff5155d8c79bad6c2d9f1e16a369ee7bdf541076ecf7e1e5ffef9e9bf507a" dmcf-pid="KjYKoD0CtR" dmcf-ptype="general">배우 유해진이 류경수와의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br><br>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야당'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엔 황병국 감독과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했다.<br><br>출세욕이 강한 검사 역을 맡은 유해진은 "왜적으로 욕망을 드러내면 가벼워 보일 것 같았다. 이를 절제하며 밸런스를 맞추는 데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br><br>그러면서 마약에 취한 악동 조훈 역을 맡은 류경수와 호흡맞췄던 당시를 떠올렸다. 유해진은 "조훈과 연기한 신에서 그가 너무 얄미워 뒤통수를 때려주고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 "손호영, 방송연예 시상식에서 날 봄이라고 잘못 불러..." 깜짝 폭로 (푹다행) 04-07 다음 이동욱, 이주빈에 고민 토로…“드물지만 종종 불안할 때 있어” (‘이혼보험’)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