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였다가 엄마 돼" 양수경, 여동생 떠나고 조카 입양 작성일 04-0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uGrv2X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734880f244aa340e7ad5d7c43b36c9ace3a596b546e210963ef1bd06bd040" dmcf-pid="7Y7HmTVZ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양수경이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딸 윤채영씨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225202862umhi.jpg" data-org-width="740" dmcf-mid="UKtSAOzT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moneytoday/20250407225202862um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양수경이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딸 윤채영씨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84bb3e276bb44ca439b549b1c0054437aacf394615f5c174a87c614fc5eba6" dmcf-pid="zGzXsyf5Y2" dmcf-ptype="general">가수 양수경이 딸 윤채영씨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55114d08a7b19f27277f78ce3fac0bd3122766d70a0d5126198981a855c4b4d" dmcf-pid="qHqZOW41Y9"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가수 양수경이 출연해 딸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d7a7ad4e0907ea0866944f03e4d8dd00e24197c86af03d8d11c45c890e733d4" dmcf-pid="Bnmo4dvaHK"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제 딸이 시집간다"며 "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 갑자기 시집간다고 해서 내심 섭섭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f400cbdc02d437e78665163b8d7e7bfda59ee71da3527a21ef7c8c645b89431" dmcf-pid="bLsg8JTN1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이 서로 많았다.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 아픔, 같이 있으면서 느끼는 기쁨, 그런 게 남들보다 더 진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ef9bd6dec1febb17812e468045b9f091e6f4a9da7c19e6fd5895ac63fb4401" dmcf-pid="KoOa6iyjHB"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저를 이모라고 했다가 엄마가 된 것이지 않냐. 제 동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에 제가 엄마가 됐는데 아픔이 있던 만큼 딸과 더 가까운 것 같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870f8249174fc79a53c23e8b3214472db428313de8c48f826a33abb914ed139" dmcf-pid="9gINPnWA1q"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2009년 여동생을 잃은 뒤 조카였던 두 아이를 입양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e0ad9cfbf27114b83534feabad4d636e975155301f87a8062f1b01da983f6c9" dmcf-pid="2aCjQLYc1z" dmcf-ptype="general">윤채영씨는 "양수경의 딸 윤채영이다. 저희 엄마가 5학년 때 돌아가셨는데 그때 이후로 저희 이모가 저희 입양해 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74c0ef73f8a1c3b19c4ef763f1b7457fad8905e82f5ee70e7624b8eb92920c" dmcf-pid="VNhAxoGkG7" dmcf-ptype="general">이모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윤채영씨는 "항상 제 뒤에 계시는 분"이라며 "못할 말이 없는 것 같다. 비밀도 없고 서로 다 얘기하고 어디 가서 못 할 얘기도 이모한테 가서 얘기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2927ad52b7babe879a919fddbafb74b26a9cbea5ece58f08055480970659bd5" dmcf-pid="fjlcMgHEX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어디 가서 기 안 죽게 당당하게 키워준 것이 제일 감사하다"며 "'밝게 잘 컸다' 이 소리를 되게 많이 듣는데 다 이모 덕분이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8fe4d1d1b93d29df178b4d2b0e84f99508ba848bf22afcdfb60592e0305094" dmcf-pid="4ASkRaXDGU"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호칭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윤채영씨는 "이모라고 부른다"며 "어렸을 때 생각했던 건데 하늘나라 가서 다 같이 만났을 때 누구를 엄마라고 부르고 또 엄마라고 부를 수는 없다는 생각을 했던 거 같다. 다른 사람들이 엄마라고 부르는 걸 저는 이모라고 부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6245ed8918aa8cbab882f6167f84866a03cc1f3a5a87bc2476ae29329168ac3" dmcf-pid="8cvEeNZwZp"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1호, 한복 대신 미니스커트...김숙 "뒷모습은 걸그룹" (동상이몽2)[종합] 04-07 다음 배두나 해외 인지도가 이 정도... 이탈리아인도 알아보고 "배우 맞죠?"('알쓸별잡')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