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뿐?' 바로 옆서 포착된 사장의 정체…"가장 먼저 현장 찾아" 작성일 04-0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9IA1Ru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83fc12624c2b68b2f7e47dd9da43721f454f52a3fcd3d3d9ee44dc7c5eb8d" dmcf-pid="z02Ccte7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제주 연돈 사장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000608091hpxc.png" data-org-width="586" dmcf-mid="Ua9IA1Ru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000608091hpx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제주 연돈 사장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9e78345138e122beffcd46abd2135ae0f68a82e89c62a18eceba95801e42c" dmcf-pid="qpVhkFdz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역대 최악 경북 북동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과 잔불 진화 대원을 위해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봉사 활동에 나서 화제인 가운데 바로 옆에서 포착된 유명 음식점 사장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0006ac50a1bef86121c11a093b9ce22828a63340bddf5d449986e3a667e3ff67" dmcf-pid="BtbsNZxpI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3일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길안중학교에서 식사 봉사 배식을 담당했다. 길안중학교는 진과 평소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무료 급식소를 차린 곳이다.</p> <p contents-hash="a8e67f411098ca30332e2041533f05a1cf241e6496ef8f1259db052debf2c55a" dmcf-pid="bFKOj5MUO6"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8일부터 길안중학교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매끼 300인분에서 700인분의 음식을 만들어 이재민, 소방대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p> <p contents-hash="962727e79fd168dcc90842242812f42f6c518c73f8fc1650cda8836d58786d53" dmcf-pid="K39IA1Rus8"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산불로 피해 보신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c7d71962b8107f5f9095398bc9b19b20952e8dd181edd94cdc27b20f3b1594" dmcf-pid="902Ccte7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돈 사장, 백종원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000609472ezpj.jpg" data-org-width="630" dmcf-mid="uOTM9kFO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000609472ez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돈 사장, 백종원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a1f2682cccfb413f79f006c0fd82cc04439e542010863f478dd8b9cb7ed5c1" dmcf-pid="2pVhkFdzO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진 바로 옆에서 포착된 익숙한 인물 또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바로 제주 연돈의 김응서 사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무료 급식소가 차려진 뒤 가장 먼저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8일부터 수일간 현장에서 직접 봉사하며 이재민과 산불 진화 대원에게 위로와 함께 작은 힘을 보탠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7af8eea12d50a368215cea795036dd2a45f31be1b6748095cb7557cb893df01c" dmcf-pid="VUflE3Jqw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요리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참가 유명 셰프들도 릴레이로 무료 급식 봉사에 동참했다. 반찬 셰프 송하슬람, 트리플 스타 강승원 셰프가 차례로 봉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1c4380f393183d8752598c53879336617a1f3443cb01f83d87728f32e0e43ab" dmcf-pid="fnDbFdvaD2"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산불 사태로 경북·경남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에 들어온 피해 신고 건수가 1만 건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d5bfd1faa323fa2dc92accec69ee52912504b065979f0cebd456748043ee4c52" dmcf-pid="4LwK3JTNE9" dmcf-ptype="general">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경북·경남 시·군·구 지자체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입력한 산불 피해 신고는 9,802건이다.</p> <p contents-hash="285d038138bcc6b767b6720d32ffcd1cc056de634414784a6d7423d3a0de83ee" dmcf-pid="8or90iyjsK" dmcf-ptype="general">이 중 대부분은 주택, 과수원, 비닐하우스 등 개인 피해 신고로, 9,436건(96%)이었다. 나머지 366건(4%)은 고속도로, 상하수도, 가로수 등 공공시설 피해였다.</p> <p contents-hash="76473ba0bfe1c0e3b704f3c9b8efe34e925bd54bcb32e7bfff337f130901745f" dmcf-pid="6gm2pnWAmb" dmcf-ptype="general">지자체 피해 접수가 완료되면 중앙정부 차원의 합동조사가 실시된다. 중앙정부는 NDMS 현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산정하고, 재정 당국과 협의를 거쳐 국고지원 규모 등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p> <p contents-hash="c28a9c3793090eec18001d591378fd2a6ef40c63f1572594ef1ce5b6ab046aaf" dmcf-pid="PasVULYcmB" dmcf-ptype="general">이번 산불이 전례 없는 피해를 낸 만큼 일각에서는 전체 피해 규모가 최대 수조원 단위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유튜버 아이유…'폭싹 속았수다' 성당도 성지로 04-08 다음 공명 "동생 도영 덕에 '구리 대표 연예인' 돼.. 인지도에도 도움"('코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