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유해진·박해준… 범죄 액션으로 뭉쳤다 작성일 04-0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약 소탕작전 ‘야당’, 16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5EG6sd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d91975b8fc52dfbbd2550d23e010beae7555a14510eb7316027d52d992e341" dmcf-pid="BN1DHPOJ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ukminilbo/20250408002113094bjfu.jpg" data-org-width="640" dmcf-mid="zgaKnW41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ukminilbo/20250408002113094bj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c10138ae9f67b408080e6e174dff74aae91fa62ec8b3abd66cc8649a3e1e39" dmcf-pid="bjtwXQIili" dmcf-ptype="general"><br>“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선 인물들이 영화 소재로 재밌을 것 같았다. 시나리오를 쓰면서 마약이나 검찰에 대해 조사한 많은 것들을 영화에 녹이려 노력했고, 사실적인 액션을 담으려 했다.”</p> <p contents-hash="72147000054220339f61e6237a2b2d1ae51b9cd8900bb5c4f1ad63d28e478e34" dmcf-pid="KnGjTVDxvJ"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7일 열린 영화 ‘야당’ 기자간담회에서 작품을 연출한 황병국 감독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f8d607dc7973f036ba585945b33675f4062f0cffdc3179ddfa94125562fd0c6f" dmcf-pid="9LHAyfwMSd"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개봉하는 ‘야당’은 마약 브로커와 독종 검사, 마약수사대 형사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영화는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이모개 촬영 감독, 이성환 조명 감독, 곽정애 의상 감독 등 ‘서울의 봄’ 제작진이 의기투합했으며 허명행 무술 감독이 참여해 액션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10139f5f1d70de08b257ad9abb6ff1420b38f50a548b63a9d430e0bb21eae2b" dmcf-pid="2oXcW4rRSe"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마약판을 움직이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 역은 강하늘이 연기했다. 강하늘은 “캐릭터가 너무 악해보여 비호감이 되면 후반부에 관객들이 이야기를 따라오기 힘들 것 같고, 그렇다고 인물이 하는 행동을 정당화하고 싶지도 않았다”며 “관객들이 계속 궁금증을 가지고 따라올 수 있는 인물을 만들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960cb1220f8fb62349c85ccd0b595f2f47ae86acf18c4d77bef17e48aabd65" dmcf-pid="VgZkY8melR" dmcf-ptype="general">야망으로 가득찬 검사 구관희 역을 맡은 유해진은 “각각의 배우가 가진 건강한 에너지가 현장에서 힘이 나게 했다”며 “내면의 욕망을 표현하는 적절한 수위를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1bea3a3d273135a0718aa9ed18e74289d9d463ca78b3980336cea7a31e01dd" dmcf-pid="fa5EG6sdCM"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주목받은 박해준은 집념의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박해준은 “다른 형사들과 다른 마약수사대 형사들의 옷차림과 행동 등을 연구했다. 형사로선 집요하고, 가장으로선 다정한 인물이다. 두 작품을 통해 최불암 선배님을 뛰어넘는 ‘국민 아버지’로 거듭나려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bf85fe5e13c10862b540257f318ee92b5f9de9dd667546c39ad48e9939215ea" dmcf-pid="4N1DHPOJWx"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8jtwXQIilQ"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전현무 라방 논란에 사과.."박나래, 너그러이 이해해줘 감사" [전문] 04-08 다음 백종원 회사, '술자리 면접' 논란 "허벅지 손 대…남친 있냐 묻기도" (사건반장)[종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