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한 언행, 박나래에 죄송"... 보아,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발언 사과 작성일 04-0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아,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 이틀 만 사과<br>"미성숙한 발언 죄송"... 고개 숙인 보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VcqNZw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419ad991085af1e91c2fb0000fe061d902446e3ba1d4124b2136b90a66dba" dmcf-pid="YkfkBj5r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가 방송인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해당 라이브 방송 중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전현무, 박나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003826371ofes.jpg" data-org-width="640" dmcf-mid="yJm0cte7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003826371of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가 방송인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해당 라이브 방송 중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전현무, 박나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d64d318b4ddbe408153b77f349d9c5c4a87868ddff620f31e824e343e05886" dmcf-pid="GxtxG6sdRZ" dmcf-ptype="general">가수 보아가 방송인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해당 라이브 방송 중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de9c1c897046e24078bcf5163ac481b379d705abf96d5eebea16c156d5cad3b" dmcf-pid="HMFMHPOJRX" dmcf-ptype="general">보아와 전현무는 지난 5일 전현무의 SNS 계정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취기가 있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전현무의 집에서 식사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라이브 방송을 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라이브 방송 내내 친밀한 모습으로 의외의 친분을 인증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8eb5a628b9461c8d0c5f4094ac1376a7c87bb991c1df2e69db18c63ba0712e5" dmcf-pid="XR3RXQIiiH" dmcf-ptype="general">하지만 당시 보아가 전현무-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한 네티즌의 질문에 보인 반응을 두고 일각에서는 '무례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시 한 네티즌은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해 물었고, 망설이던 전현무를 대신해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라고 답했다. 이어 "사귈 수가 없어"라고 덧붙인 보아는 "왜, 박나래가 아깝냐"라고 묻는 전현무에게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단호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6abf2ede140fa86059d2ac2a8e36eb2896bbb1c7260dcc2db3d2d3436c56cfa" dmcf-pid="Ze0eZxCnMG" dmcf-ptype="general">해당 라이브 영상은 이후 전현무의 SNS 계정에서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SNS 등을 통해 당시 보아의 발언이 담긴 녹화본 등이 확산되면서 보아의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함께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박나래에 대한 보아의 발언이 다소 무례했다는 지적이었다.</p> <p contents-hash="3048de6babc8d3143aa7c186723b63d758c145d969b1ad72d4761367692d60c3" dmcf-pid="5dpd5MhLMY" dmcf-ptype="general">이에 보아는 7일 밤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e2c35a3aac62c2987da8a687f95bf684d34a9645bdc2a3e4bfa017cc11164ab" dmcf-pid="1JUJ1RloeW"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박나래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2ea36d0e6a3677243a798505fc567f8c5c45d337bc66988435be7aa362eb72" dmcf-pid="tiuiteSgdy" dmcf-ptype="general">보아는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서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 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Fn7nFdvaJT"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약 먹고 요리, 식당은 아들에게 넘겨" 건강 빨간불 고백 ('4인용식탁') [종합] 04-08 다음 보아, 전현무와 라방 사과 "경솔 언행 죄송…박나래 너그러이 이해 감사"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