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전현무와 '취중 라방' 발언 사과.."박나래에 죄송하다고 해"[전문] 작성일 04-0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43uoGkWt">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87807gHEl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e035fc390d78c4978deef0ce263da9544a75b60d0bbd14e88aae2dfcd2128" dmcf-pid="6z6pzaXD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그룹 NCT WISH 데뷔 싱글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프로듀서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타이틀 곡 'WISH'는 올드스쿨 힙합을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 곡으로,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구성의 안무와 소원을 비는 포인트 제스처 등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힘차고 패기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3.04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04845594zfh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lNkFdz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04845594zf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그룹 NCT WISH 데뷔 싱글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프로듀서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타이틀 곡 'WISH'는 올드스쿨 힙합을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 곡으로,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구성의 안무와 소원을 비는 포인트 제스처 등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힘차고 패기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3.04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db1e6fa3516566d91b2223e10c6bd8a95aa3b8dbd1257195dd6e7701f362e9" dmcf-pid="PqPUqNZwyZ" dmcf-ptype="general"> 가수 보아가 라이브 도중 박나래를 언급한 것에 대해 직접 사과를 전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1d83dde9682a6d2c72cd537f2dd4bc9f59684ef57baf5f14f7acb3c2fba2179" dmcf-pid="QBQuBj5rSX" dmcf-ptype="general">보아는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b60337db6c1c7f762633153da598a024a31ee3d1106c70c96a2158ef838811" dmcf-pid="xbx7bA1mTH" dmcf-ptype="general">이어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하게 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494d6d0f658ad5de5ee018dea79770c8db5b978911bb8c0b54f90bdf00f41e" dmcf-pid="yrykrULKl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2f9cda5a9fcbacf728aa03545f62e3d4ca87445f5be1b3ebc12806ec05a0a5" dmcf-pid="WmWEmuo9SY"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5일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하기도 하며 거침없는 언행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보아는 박나래와 전현무 열애설을 이야기가 나오자 "오빠가 아깝다"며 무례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p> <div contents-hash="43c6e88c3f1ba497e4fa00e6cac3c411023588220cd3b9b4ea741eec52294ef1" dmcf-pid="YtbXteSghW"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다음은 보아 글 전문. </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안녕하세요, 보아입니다. </div> <p contents-hash="7f87a3babc65eb59aa5151594e7acdf3935a3873320b131f8cf4e3bd33b169d3" dmcf-pid="GFKZFdvaWy" dmcf-ptype="general">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8df293226ff42377ad28922939591aabd962083c169a8d44941f82ddb26d4f9f" dmcf-pid="H3953JTNTT" dmcf-ptype="general">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0d67c78165a797306da363f4f17fa671a0d0b684fafbdb944a4d501ae324f627" dmcf-pid="X0210iyjyv" dmcf-ptype="general">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2aa64c1b2d238f414ec1dfd764eda0b7f8fba5c1276b6971784600653d8a1240" dmcf-pid="ZpVtpnWAWS"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5UfFULYchl"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과학자]한상윤 DGIST 교수, “차세대 컴퓨팅을 밝히는 빛, 실리콘 포토닉스를 향한 도전” 04-08 다음 이혜정 "남편 이희준, 내 마일리지 보더니 혼인신고 서두르더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