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재산 2조설 해명 "알 사람은 알아···방송용 이야기" 작성일 04-0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EgiaXD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74101f43467c5462a31431e4bccad7db4e9446b1eb750054b9d663a92c098" dmcf-pid="5MDanNZw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서장훈. (사진=EBS, E채널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40206257ifcb.jpg" data-org-width="720" dmcf-mid="XYrjoA1m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40206257if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서장훈. (사진=EBS, E채널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b6844cc2041f259c6ac8aaa81c6256757fbea063b13ccbf83b200bbd51f2e8" dmcf-pid="1RwNLj5r5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재산 2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2c914ae1eee5a41a037e77812872430388b735c914df6a9de81770e1c840428" dmcf-pid="terjoA1m1h" dmcf-ptype="general">9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48f3d372e523e89fb271d765af7a1f108ce24563a4769e6ebe7ef39b3f54c00e" dmcf-pid="FdmAgcts5C"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열정을 쏟았다고. '진짜 부자'란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진정성과 가치를 아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1327d384db923c6135e2727bc94cc645effccf9c092fc6064d2abbf119db4cb" dmcf-pid="3JscakFOtI"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서장훈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이웃집 백만장자'를 출연하게 된 이유, 백만장자들을 만나고 느낀 점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30d743d67e34386a8ca196a8537c146b1a1470f5cca64db50fe723b56d04b3c" dmcf-pid="0ze826sdtO"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원래 EBS를 즐겨본다"고 밝혔다. "그중에서도 '건축탐구 집'을 자주 봤었는데, 마침 '이웃집 백만장자' PD와 작가가 그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이라고 해서 더 관심이 갔다. 무엇보다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69e7db364119c34b787cff8af5bfaf9d34b72702d9b880a3670f7a078346cc" dmcf-pid="pqd6VPOJHs" dmcf-ptype="general">서장훈에게 '재산 2조설'이 수식어처럼 따라다닌다. 이에 부자 탐구 프로그램을 맡게 된 부담은 없을까. </p> <p contents-hash="9e0d79f986b3e8772b565895a264301bb6a58eb158dbfc9fbd7550163cc66995" dmcf-pid="UBJPfQIiYm"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런 말들은 방송에서 재미로 하는 얘기이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었다. 백만장자 주인공들을 만나면 저부터 배울 게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제가 인터뷰하는 게 잘 맞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3dc855f6482e720a10b8bcbe05b387b5f8704f848e9cc8e750abdd83095f01e" dmcf-pid="ubiQ4xCntr" dmcf-ptype="general">'이웃집 백만장자' 출연자들을 만난 후 본인과 비슷하다고 느낀 점을 묻자 "모두 저보다 훨씬 성공하셨고 훌륭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닮은 점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한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a2d23d196d61f9658de45943b7e37802f55b15be1dd260941376695d7f5b1c6" dmcf-pid="7Knx8MhLGw" dmcf-ptype="general">"다만 강한 의지와 근성은 조금 비슷하다고 느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fef0f58db7008847f0540ce3cecd65ca91d519402c9f91160d9ef34d9d64ccf" dmcf-pid="z9LM6RloYD"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도 함께 전했다. "제가 하는 프로그램에 애착이 가는 건 당연하고 모든 프로그램에 진심을 다해서 임하고 있다.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출연자분들이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드리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7417b0c1440b07c60869530ee9fe60e74dfe00e99167ea2331d51ccffedf56f" dmcf-pid="q2oRPeSgZE"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 많은 백만장자 분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분들의 현재의 삶과 과거의 이야기들이 적절히 어우러져 큰 울림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74228f8ca2354797ef91a10309ea9feb1605a5faf4a96c3bc415df05bf100f4" dmcf-pid="BVgeQdvaG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륜설 해명' 최여진, 결혼식 전 혼인신고→2세 계획…'초고속 행보' (동상이몽2) 04-08 다음 후지필름 코리아, 심형준 감독 영화 ‘클리어’ 제작 지원···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서 공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