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친근한 매력 4·5세대 아이돌, 다크·시크해질때가 됐지 작성일 04-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테이씨·앰퍼샌드원 등 새 음반 콘셉트 ‘으른미’ 장착 대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N8DOzT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61940334eb464902d6a5cf6821b4f9ee5be37bcbc9a8d8473131517f98c6d" dmcf-pid="5Oj6wIqy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피, 앰퍼샌드원, 유니스(위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051125162nvyu.jpg" data-org-width="758" dmcf-mid="XBGDtULK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051125162nv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피, 앰퍼샌드원, 유니스(위부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be93121c648e6ce5b4df1dae9c976c3f04b9cbcca230c064fd9215286235b6" dmcf-pid="1IAPrCBWFT" dmcf-ptype="general"><br><br>풋풋한 매력을 뽐내던 4·5세대 아이돌 그룹의 성숙한 변신이 예고됐다.<br><br>청량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데뷔를 치렀던 여러 그룹이 활동 연차를 쌓아감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꺼낸다. 180도 달라지는 이들의 모습이 낯설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통한 도약으로 또 다른 전성기를 기대하게 한다.<br><br>스테이씨는 지난달 18일 신곡 ‘베베’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스테이씨가 아닌 진짜 스테이씨를 보여주겠다”며 성숙하고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틴프레시’를 콘셉트로 데뷔해 힐링을 노래했던 이들은, 노출 의상과 짙은 메이크업 등 비주얼 변화는 물론 인터뷰를 통해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되기도 했고 팀의 연차도 쌓인 만큼, 새로운 콘셉트를 시도할 시점이라고 느꼈다”고 했다.<br><br>싸이커스도 지난 3일 신곡 ‘브리드’를 발표, 격렬한 퍼포먼스와 도발적인 랩핑, 라이더를 연상케 하는 의상까지, 남성미 넘치는 변신을 선보였다. ‘에이티즈 동생그룹’으로 주목받았던 싸이커스는 익살스럽고 밝은 에너지를 담은 활동곡을 선보여왔으나, 신곡 쇼케이스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자극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br>7일 새 싱글을 발매하는 피프티 피프티는 빌런으로 변신한다. 이날 공개되는 신곡 ‘퍼펙트 크라임’은 강렬한 1980년대식 신시사이저가 귀를 사로잡는 곡으로, 멤버들은 티저 콘텐츠들을 통해 시크한 수트 차림의 매력적인 빌런으로 나서 시선을 끌었다.<br><br>지난해 멤버를 개편해 새출발한 피프티 피프티는 제2의 데뷔곡인 ‘SOS’를 통해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7개월 만의 컴백 곡으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높인다.<br><br>데뷔 3년 차를 맞은 앰퍼샌드원 역시 ‘으른미’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8일 미니 2집 ‘와일드 & 프리(WILD & FREE)’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올해 멤버 전원 성인이 된 이들은 소년미를 벗고 카리스마를 입은 성숙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br><br>앰퍼샌드원은 ‘온 앤드 온’ ‘히 + 쉬 = 위(He + She = We)’ 등을 통해 ‘남친샷’의 정석 같은 친근한 매력을 보여줘왔다. 그러나 티저 콘텐츠에서 블랙 레더 수트를 차려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번 신곡 ‘킥 스타트(Kick Start)’를 통해 대대적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br><br>유니스도 데뷔 2년 차를 맞아 매운맛을 더한다. 오는 15일 공개될 미니 2집 ‘스위시(SWICY)’는 유니스가 표현하는 ‘K하이틴’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앨범으로, 앞서 보여줘 온 사랑스러움에 자유분방하고 키치한 색깔을 더했다. 특히 ‘스파이시’와 ‘스위트’를 조합한 ‘스위시’라는 제목에 맞게, 확 달라진 음악 스타일로 달달하다가도 매콤한 유니스만의 특별한 매력을 예고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8천만 원 투자…국숫집 40년 만에 새단장" 04-08 다음 이혜정 "♥이희준, 마일리지 때문에 혼인신고..둘째는 NO"[스타이슈]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