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계시 같다" 이연복 셰프, 건강 이상으로 은퇴 결심 [4인용][★밤TV] 작성일 04-0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ixpqNfTb">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HinMUBj4y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639edc59364632437761cd815018573bc4ce510d1abc0698b7ef3c3992f925" dmcf-pid="XLoe7Kc6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가 이연복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2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53503133ijsu.jpg" data-org-width="1200" dmcf-mid="WuZyjD0C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53503133ij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가 이연복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2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bcf41b32b99bb31add7fdc81391459eacf600f0a5e9be018e09741493b234e" dmcf-pid="Zogdz9kPlz" dmcf-ptype="general"> 셰프 이연복이 건강 이상으로 주방에서 은퇴하게 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54961d7aba0cf70f3ce7c16a89c7325240274d62bdc3bc24d56090d3b22f9ce" dmcf-pid="5gaJq2EQy7" dmcf-ptype="general">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이연복, 김강우, 장예원, 허경환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e7b73a1d011d8bfed4d1e8717f11749ac3cefce696f4947eae4231ae8217932" dmcf-pid="1aNiBVDxSu" dmcf-ptype="general">이날 이연복은 "20살 때쯤인가 주방장이 됐다. 내가 13살에 배달부터 시작했다. 내가 시세에 안 맞는 월급을 알게 됐다. 사장님 퇴근하고 2층에서 뛰어내려서 집으로 왔다. 차마 그만둔다는 소리를 못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df8e80b5b3066d8a1e1e917523fcdf39d6253076d76dcda3dade5ed2c61ea2" dmcf-pid="tNjnbfwMlU" dmcf-ptype="general">이어 "첫 요리를 시작한 것은 14살이었다. 주방장이 월급이 제일 많다는 말에 결심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직장 생활하면서 선배들이 시키면 하고 때리면 맞고 했다. 이유 없는 폭력에 억울해서 싸웠다. 그다음부터는 안 건들이더라"라고 털어놨다. </p> <div contents-hash="fafde5700cc6f43a0e8198d0d45f0a8ad727f07ed26e9a7887aefbb27017df74" dmcf-pid="FjALK4rRyp" dmcf-ptype="general"> 이연복은 주한 중화민국 대사관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3, 4년 일했을 때 대사가 대만에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갔는데 자기 건강검진 받는데 같이 받아보라고 했다. 그때 위가 안 좋았는데 축농증이 더 심한 거 같다고 해서 수술했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872598adcd52843ba41d8bb7b06000c515a5cc1c466eb755fbe9cff3ca68f" dmcf-pid="3Aco98me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53504790exir.jpg" data-org-width="560" dmcf-mid="Yup5rCBW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53504790ex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62e9956950542c4e657e10766a413888936fd7bb1edddb8be58ecfccdcbd68" dmcf-pid="0ckg26sdW3" dmcf-ptype="general"> 이어 "지금은 간단하지만, 그때는 큰 수술이었다. 그 수술 이후 한국에 왔는데 냄새를 못 맡았다. 냄새 맡는 신경 쪽에 유착이 생겨서 냄새가 전달이 안 된다고 하더라"라며 "수술하면 괜찮아지는데 재발할 확률이 엄청나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0cf20c61d7005aadedffe5f7b1e3df393976862e151c79c7ff723ed12af68cd4" dmcf-pid="pJixpqNfSF" dmcf-ptype="general">그는 "직업을 바꿔야 하나 그 생각도 했다. 그런데 직업을 바꾸기에는 내가 배운 게 너무 없더라. 트러플이나 허브가 그때는 없었으니까 아내한테 '트러플이 무슨 향인데 사람이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상상이 안 간다. 새로운 재료가 나오면 못 썼다. 그런 것들이 되게 궁금하다"고 밝혀 안타깝게 했다.</p> <p contents-hash="5813ca35190563a299fad66fe442926cca15086458942b206973fbc72bf4fba1" dmcf-pid="UinMUBj4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연복은 은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가끔 나를 찾더라. 이제는 거의 매장은 아들에게 넘겨준 지 꽤 됐다. 매장에서는 은퇴했다고 보면 된다. 물론 레시피나 식자재 관리는 하지만 요리에서는 어느 정도 손을 뗐다"며 "연기 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겼다. 더 이상 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 거 같다. 방송에서 요리할 때 약을 먹고 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644b4c1cb9214a1ce39f04697dbe9107a04ce038a2cb14d85bead4417d1544f" dmcf-pid="unLRubA8v1" dmcf-ptype="general">한편 이연복은 중식당 목란 오너 셰프를 맡고 있으며,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 신스2014'에 출연 중이다. 그는 아내 이은실 씨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7Loe7Kc6W5"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남친 사칭' 피해 당했다…"트라우마 생겨, 사람 만남도 피해" ('솔로라서') 04-08 다음 [IS포커스] 역주행 6개월 만에 멜론 TOP3 뚫은 우즈의 저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