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故 휘성 떠올리며 눈물…"제 마음 어딘가 전달됐으면" ('한일톱텐쇼') 작성일 04-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M5nNZwZo">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KOR1Lj5r1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8a94cb98c3c5c9233a1e54e35d61709680d258cbdf4b71f5d38682fec4fed" dmcf-pid="9CdFgcts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54303777pj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wfCTV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54303777pj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6f91025a2255ab5ee90eadd9c9cfc367f0ab55c5fff0df50d59f2d4c2aa59f" dmcf-pid="2hJ3akFOHi" dmcf-ptype="general"><br>가수 린이 고(故) 휘성을 떠올리며 무대에서 눈물을 흘렸다.<br> <br>오는 8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44회에서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한일가왕전' 준비를 위한 특별 미션이 펼쳐진다. '현역가왕1', '현역가왕2' 멤버들은 일본 신동 엔카 삼총사와 삼파전을 벌였다.<br> <br>린은 무대에 앞서 "이 노래 가사가 요즘 겪고 있는 모든 일에 위로를 준다"고 밝혔다. 노래를 시작한 린은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고, 김다현과 별사랑, '현역가왕2' 멤버들까지 눈시울을 붉혔다.<br> <br>MC 대성은 "우리 모두에게 가슴 아플 만한 일이 있었다"고 말하며 故 휘성을 언급했다. 린은 "제 마음이 어딘가에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절친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br> <br>이날 방송에서는 각 팀 대표로 나선 강문경과 전유진의 대결도 펼쳐진다. 강문경은 "저는 그분이 필살기"라며 '뽕신' 별명을 인정했다. 이에 전유진은 "여신으로 나왔으니까 미모가 필살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MBN '한일톱텐쇼' 44회는 오는 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세 이연복, 충격적 건강상태 "약 없이 요리 못해"(4인용 식탁) 04-08 다음 갓세븐 영재, ‘선의의 경쟁’ 다음은 ‘드림하이’… “계속 도전해야죠”[IS인터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