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차승원과 갈등 고백 "'삼시세끼' 촬영 때 열도 받지만 정 쌓여" ('짠한형') 작성일 04-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uEwIqy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52b323cf7998900e90d002fcc4479bc11f0f4841e2d21ad1d4f4c98940a2a" dmcf-pid="UrzwmhbY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61535344yrgh.jpg" data-org-width="650" dmcf-mid="FNI46Rlo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61535344yr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1be9e711641156edf4b657c4f33e908483f688dc639a3fb0bd630ecab409bb" dmcf-pid="u3LF0zaVz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해진이 '삼시세끼' 만재도 촬영 당시 차승원과 갈등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745357734fe7e75fe09838154bc914f06636f6f428d31c42f531c2d500dd8e3" dmcf-pid="70o3pqNf3x"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은 영화 '야당'의 주역 유해진, 박해준이 게스트로 등장한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ac31a81abee9911e111e703b7d36aaa35fc443da81d95113903e430c620c578" dmcf-pid="zpg0UBj4zQ"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유해진에게 "'삼시세끼' 찍을 때 힐링 되고 너무 재밌고 보람되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해진은 "진짜 재밌다. 어떤 때는 열도 받고"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삼시세끼'도 되게 우연히 하게 됐다. 그건 이제 예능이라는 생각보다는 나의 또 다른 작품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cc8389fbf03eeb7d1f51d3d751f82e963433098c56f7809dc9bcec65deb43f" dmcf-pid="qUapubA8pP"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만재도 때는 진짜 많은 이야기를 했다. (촬영이) 밤 11시쯤 끝나니까 끝나고 한잔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는 카메라를 방에 다 달아놓으니까 새벽 내내 속삭이면서 이야기했다"며 비방용 대화를 많이 나눴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8dedda71562c3d17c60569a3d53566ae46291ab1858c407b52970bcf231b1fb" dmcf-pid="BuNU7Kc6z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그게 너무 좋았다. 그날 얘기했던 게 서로 어디 가서 얘기 못 할 것들이다. 만재도 때는 갈등도 되게 많았는데 생활하다 보니까 그런 정도 쌓이고 이런 얘기 했던 게 '참 이거 하길 잘했다' 그때는 그런 생각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9ea0819b302378699348bd7732b2d51604e0246fadfee5c2e7de1049f3fa5" dmcf-pid="b7juz9kP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61535841wwbg.jpg" data-org-width="1120" dmcf-mid="3YkqbfwM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61535841ww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05b07e3edcf6c496b4e81d7bf533ab920c9df5a0260f9854fdcf484c98a461" dmcf-pid="KzA7q2EQ04" dmcf-ptype="general"> 정호철은 "차승원 선배님이 어떤 예능에 나와서 (유해진과) 서로 정말 다르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유해진은 "운동으로 이야기하면 차승원은 피트니스고 나는 야외에서 뛰는 걸 좋아한다. 쉽게 표현하면 이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f7f8ca6b2bf38dd3d98b132d44211844e1f458b8652f821eca697b1b77807ac" dmcf-pid="9qczBVDxzf"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내가 '난 왜 이렇게 겉돌고, 저 사람들 행동이 다 가식적으로만 느껴지지? 날 언제 봤다고 선배님이라고 하고 왜 저러지? 난 그런 게 너무 싫어. 그래서 적응을 잘 못 하겠어'라고 한 적이 있다. 6년 됐을 때인가 그랬다"며 "그때 차승원과 같은 회사였다. 그러니까 차승원이 '근데 왜 그걸 가식이라고 생각하냐. 그 사람은 진심일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왜 이렇게 겉돌아'라고 얘기하더라. 그래서 그런가 싶고, 그때부터 약간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했다"며 차승원에게 영향을 받은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25dZ1pnbUV"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야모야병' 뭐길래..'여섯 부부' 남편 "아들 떠난 뒤, 아내 식물인간" [결혼지옥][★밤TV] 04-08 다음 "딸, 동생이 날 위해 남겨줘" 양수경, 이모에서 엄마로…딸 향한 애틋함 ('조선의 사랑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