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0억 이상이라더니…'제니 절친' 신현지 "이건 무조건 되는 게임" ('밥장사') 작성일 04-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q7akFO1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5JBzNE3IZ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53d324521210f9771b39cb73363f65eae892b930ec8509ed7b3f89a5d3d3d" dmcf-pid="1ibqjD0C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64402714vk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p3iaXD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64402714vk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a77371eacf19d3b0aea6658f378ea2f3244eeaf457c80c2bfa388667c17619" dmcf-pid="tsJevG6FXK" dmcf-ptype="general">모델 신현지가 '길바닥 밥장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br><br>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예능 '길바닥 밥장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민석 CP, 김소영 PD, 류수영, 파브리,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이 참석했다. <br><br>'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이다. <br><br>'예능 초보' 배인혁은 "예능 경험이 별로 없는데 연락이 와서 감사했다. 출연진분이 어떤 분들인지 봤는데 '이게 무슨 조합이지? 뜬금없는 조합이다'라고 생각했다"라면서도 "그 안에서 오는 합들이 재밌게 잘 나온 것 같다. 색깔이 다 다르다 보니까 거기서 오는 갈등도 있을 수 있고, 합이 잘 맞았을 때 오는 케미가 잘 표현된 것 같아서 기대해주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br><br>블랙핑크 제니 절친이자 연봉이 10억 이상이라고 알려진 신현지는 "모델로 많이 알려져 있었는데 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생각에 색다른 설렘이 있었다. 셰프님들이 누가 나오는지 들었을 때 '이건 무조건 되는 게임이지 않을까' 싶어서 흔쾌히 같이 하게 됐다"라고 케미를 자신했다. <br><br>'길바닥 밥장사'는 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인 줄" 이모카세 맞아?, '이중생활' 말 나온 팜므파탈 일상 ('동상2') 04-08 다음 배인혁 “잊을 수 없는 기억 만들어줘서 감사”··한·일 양국 팬미팅 성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