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억家’ 고소영 유튜버 됐다…고현정 한가인 웃은 판에 이민정 송가인까지[이슈와치]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FD1pnb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b82c55c0647895a8e21dbb5b1e8f505e26ec379c79541c124518aa263b5fc" dmcf-pid="2E3wtULK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071341538uzl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AEfcrUl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071341538uz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c1a2f0844dfd1fe3d53423faaca4e385af5e17663e4640064ec0ca867df98" dmcf-pid="VD0rFuo9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071341730uqrv.jpg" data-org-width="653" dmcf-mid="Ktqh7Kc6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071341730uq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wpm37g2h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a4e0d89f14c86cc93c9a09b5cb4abf5ec206306f3ad9be1b981cadae75d603f" dmcf-pid="4rUs0zaVvW" dmcf-ptype="general">스타들의 유튜브 진출에 불이 붙고 있는 모양새다. 대중에게 한 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콘셉트를 구축하기도 자유롭다. 신비주의로 연예계에 자리 잡았던 이들에게는 또 다른 반전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창구가 되어줄테다. </p> <p contents-hash="fbdced152dc0fa39a8abace80ed298498f08d611733c688acaa469a51a1e98fd" dmcf-pid="8muOpqNfly" dmcf-ptype="general">7일 고소영이 데뷔 33년 만에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을 알렸다. 고소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주 소중한 저의 콘텐츠가 유튜브로 찾아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며 "우리 자주 만나요"라고 밝혔다. 채널명은 '바로 그 고소영'. 채널 설명에는 '삶과 가족 그리고 세상을 향한 고소영의 다정한 시각과 마음이 담겨있는 채널입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cb0c09b1de3f4a36cbac7c68513e8096759dcf06e5b22a0531e770950c84df1" dmcf-pid="6RldCTVZlT" dmcf-ptype="general">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 후,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신비주의'라는 과거의 콘셉트를 벗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통에 나선 바 있다. 가족들과 보내는 평범한 일상부터 고소영이라는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면모를 공개하면서, 친근한 스타로 자리하고자 한 것. 고소영은 자신이 사용하는 생활템 부터 반려견 관련 정보고 서슴없이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인간미를 가득 풍겼다. </p> <p contents-hash="693bded64722b723f92345b2b586ff6595b7b6ec14df83d6ec124fb497e14a54" dmcf-pid="PeSJhyf5hv"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최근 TV조선을 통해 첫 리얼리티 예능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아쉽게 방송이 무산됐다.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서울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 407.71㎡로, 공시가격만 164억 원에 달하며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꼽히고 있다. 그의 집과 사생활 공개에 기대를 품었을 대중에게는 유튜브 소식이 또 다른 관심사로 떠오른다. 한 걸음 더 팬들 곁으로 다가설 고소영의 행보가 시선을 끄는 이유다.</p> <p contents-hash="f2f3e38a796af8c745c58a72385693c10f2b0f28bfbb9c88b4e1e413c9713a55" dmcf-pid="QdvilW41lS"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고소영의 유튜브 도전은 앞서 성공적인 채널 개설을 알린 고현정, 한가인을 떠올리게 한다. 먼저 고현정은 지난해 5월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당시 그는 "저 정말 많이 걱정된다. 하지만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용기 냈다. 우리 서로 함께 행복해 보아요. 사랑합니다"라면서 새 도전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고현정의 용기는 그에 대한 미담 폭로(?)를 줄 잇게 하는 가 하면, 대중에게 인간 고현정의 다양한 면모를 솔직하게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e4efbd06d07888c2f27058919f981ff26bb92ab1db483e6a62b5f9ae3c3c3719" dmcf-pid="xJTnSY8tSl" dmcf-ptype="general">한가인의 경우 거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중이다. 구독자 10만 돌파를 순식간에 이뤄내는 가 하면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도 수 차례 이름을 올린 것. 일상을 소탈하게 공개 중인 한가인은 아이들 케어에 진심인 엄마의 면모로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가 하면, 일탈해본 적 없는 바른 생활 이미지의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98be2a4209e2bad75eee11b4b4cfce192a1832596af1c35cb192d8b545b683a" dmcf-pid="yXQ56RloSh"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고소영에 앞서 이민정, 송가인, 서효림, 고준희 등이 새롭게 유튜브 진출을 알렸다. 이민정은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아들을 최초로 공개해 뜨거운 감자가 됐다. 송가인은 '팔도가인'이라는 타이틀 아래, 국팔도에 있는 노래 교실에 방문해 직접 소통하는 웹 예능을 선택했다. 유튜브 생태계에서도 자신 만의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스타들의 영역 확장이 날로 거세지고 있는 것. 대중과 함께 만들어 갈 배우 스타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에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WZx1PeSgW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5MtQdvav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건 나오나?”… 고소영, 유튜브 연다 04-08 다음 홍윤화, 이준영 만나더니 다이어트 대성공 "13kg 빠져" (컬투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